팬싸를가든 어딜가든 이승훈 손은 꼭잡아라
극성맞게말고 ㅇ
내가 kpop때 이승훈팬이어서 걔 떨어지는 날에
팬미팅에 참여했거든 그때 내손 잡아주는데
손이 진짜 커서 내손이 걔손에 쏙들어감
그리고 뭔가 손이 촉촉함을 넘어서서 축축했음
또 빨려들어가는 느낌들고 손이 차가우면서도 따뜻함에
중간사이 ㅇㅇ
내가 이승훈하고 손잡은 느낌은 아직도 기억함
팬싸를가든 어딜가든 이승훈 손은 꼭잡아라
극성맞게말고 ㅇ
내가 kpop때 이승훈팬이어서 걔 떨어지는 날에
팬미팅에 참여했거든 그때 내손 잡아주는데
손이 진짜 커서 내손이 걔손에 쏙들어감
그리고 뭔가 손이 촉촉함을 넘어서서 축축했음
또 빨려들어가는 느낌들고 손이 차가우면서도 따뜻함에
중간사이 ㅇㅇ
내가 이승훈하고 손잡은 느낌은 아직도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