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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부터 지금현재 27살까지 날 기억해줬던 소중한 내여자친구를 잃고..

요리왕 |2015.05.20 15:54
조회 17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요리하는 청년이에요.얼마전 놓쳐선 안될 소중한 여자와 이별했습니다. 제 잘못된 행동으로요.유치원때부터 긴인연으로 26살되던해에 저희는 그누구보다 서로 미친듯 사랑했었답니다.서로이기에 행복했다고 생각했던 그때 작은것에도 상처받고 행복했었어요.그런데요. 제 성격이 참 그지같답니다. 작은싸움도 크게만들고. 조금만 예민해지면 욱해버리거든요.그런 저를 항상 다독여주고 지켜봐준 전 여친에게 너무 미안해요. 결국 마지막 이별통보를 받게된 이유도제 욱하는 성격때문이였어요. 이별한뒤에도 가끔식 그녀의 페이스북에 들어가 어떻게 지내는지 현재 감정상태는 어떤지 보곤해요. 얼마전에 연락해 집앞에 있을테니 잠깐 나와달락 했었어요.그녀는 끝내 나오지 안더라구여. 날씨는 왜그런지 비가 내리더군요. 4시간남짓을 기다리다.내 행동이 더 그녀에게 부담이 될까 마음을 접고 집으로 왔어요.그만하라는 그녀의 마지막 연락에 알았다고 정리했다고밖에 말할수 없는 제 자신이 정말 싫어요.이제 그녀는 놓아줘야 할거같아요. 힘들겠지만 참고 견뎌야겟죠.지금 제가 힘든건 그동안 그녀가 느꼇던 아픔의 반도 안될거라 생각이 되기에 더 가슴이 미어지네요.
언제라도 힘들땐 저를 찾아 기대어 줫으면 하지만.. 그저 제 바램이겟죠.미안하다는말 진심으로 하고싶네요.
미안하다고..정말.. 존중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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