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40대이겠거니 했지만 ㄷㄷ
이제 거의 50을 바라본다는 김성령 ㄷㄷ
현재 비주얼이 저정도면 과거 비주얼은 이정도야 ㄷㄷㄷㄷ
어쩔 수 없이 미코를 위해 태어난 독보적인 비주얼이긴 한데
사실 1988년도나 2015년도나 쭉.. 예뻐서.. 미스코리아를 지금해도 될 뻔한 그런 느낌 ㅡ-ㅡ
왜냐하면 아무나 못입는 유행템 부츠컷을 그 누구보다 퍼펙트하게 소화하기도 하고 ㄷㄷ
제임스진스 청바지를 입나.. 원피스를 입나… 크롭을 입나…
얼굴 뿐 아니라 몸매까지 미코 돋아 하 ㄷㄷㄷㄷ
앗 하마터면 언니라 부를 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