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점점 변하는 남동생

안녕하세여 저는23살인 여자에요
제겐 3살어린 이제막대학생활을 하고잇는 20살 남동생이잇습니다
다른 남매들처럼 매일 치고박고 싸우고 해도 어릴때니까 이해를 합니다동생이 기숙사생이라 집에매주 올라오고 저는 2주에 한번씩 올라와요
동생이 어릴때부터 컴퓨터게임에 거의미쳐잇엇어요 부모님이 혼내도 일주일 가나? 또다시 반복되고 컴퓨터하지말라고하면 스마트폰 게임하고 아프리카 티비?보고 정말 보면 너무한심하고 제가 부모님께 죄송스럽고 그러다보면 싸우고 싸워도 제가 한소리하면 동생은 니할일이나해라 나신경쓰지말고소리지르고 나가라고하고 이게계속 이어져왓어요 게임만안하면 남들과 다르지않는동생인데.. 대학을가서도 그게 더심해지면 심해졋지 똑같앗어요 주말에 집에오면 새벽2시3시까지 컴퓨터하고 아빠가 한마디하면 대꾸도안하고 문닫아버리고 미친놈같아보이고 대학들어가면서 여기저기 용돈이들어오고 200만원정도 잇엇던걸로아는데 그걸 벌써다 쓰고 없데요 매주 엄마가 주말에올라오면 10만원씩 주는데 다그걸어디다가썻는지.. 오늘제가컴퓨터하다가 너돈얼마남앗냐하니꺼 없다고해서 미쳣냐고 니는 돈그렇게함부로쓰냐고 그말햇다고 눈뒤집어지면서 신발년아 미친년아 소리지르면서말하드라구요 처음들어서 너무무섭고 그래요 .. 동생도 순간실수햇다생각햇는지 그냥그대로 거실로나가버리고 전너무충격받아서 그자리에서 울엇어요 이게처음이니까 나가버리지 난중에는 무슨말을할지 너무 무서워요 저한테는 해두 괜찮아도 부모님 아빠엄마한테 할까바 점점 걱정도되고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그냥 없는사람취급해야되는 걸까요? 너무두서없이써서 죄송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