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 맞지않는 내용이지만 꼭좀 봐주세요
다름이아니라 꼭조언받을게잇어서 이렇게글을올립니다.
쓰다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꼭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김포에사는 그냥 24살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아빠가 다른 남동생이 2명이잇습니다.
저는 지금 저희아빠랑 살고있고요
엄마는 다른남자와 재혼을해 남동생 2명이잇습니다.
한명은 8살 한명은10살 이에요
애기들이 어렷을땐 자주만나고 20살대자마자 엄마집에 자주놀러다니면서
애기들도 커가는모습도 잘 보고 막내가2살넘어서까지 거의매일보다시피햇어요..
그러다가 저도 사회생활을 해야하다 보니까 언제그랫냐는 듯이
엄마와 애기들이랑도 연락을 잘안하게됫구요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엄마는 어쩌다보니까 또다시 이혼을햇습니다..
그 아이들아빠가 아이들은 자기가 키우겟다고 어쩔수없이엄마는
아이들을 놓고 또다시 떠날수밖에없엇어요..
그렇게 아이들이 또엄마의 사랑을 받아야할 시기에 아빠랑만 살아야햇어요
그런데 엄마가 이혼하기전에 동생들의아빠가 알코올중독에 빠지고 눈만뜨면 술만먹고 노숙자들이랑 술도먹고 그냥 하루가 술에살앗어요
걱정이됫지만 저도 먹기살기힘들어서 아이들이랑 연락을안햇구요
그런데 오늘연락이 왓습니다. 엄마한테
막내남동생이 병원에 잇다고 지금당장수술을 해야하는데 엄마가 멀리살아서 지금가도 너무늦는다고 아이가 왜다쳣냐고 왜병원에잇냐고 물어보니까 놀이터에서 놀다가 팔이뿌러져서 수술을해야한다더라고요 다행이 병원이 저희집 근처엿어요 그런데 병원에누가잇냐고물러보니까 시설선생님이잇다더라고요 ... 저는 거기서 또한번 충격을 받앗습니다..
왜 애기가 시설사람들이랑 잇냐물어보니까 1달전에 시설에 들어갓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부리나케 병원에왓습니다.
아저씨는 술을 너무많이먹어서 몸을 가누지 못할정도로 심각한상태엿어요
저는 그전부터알고잇엇구요
병원에 와서원장선생님이 애기의상태를 말씀해주셧고 티비에서만 보던 수술동의서에 서명을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수술동의서에 서명을햇구요
지금 수술실 앞에서 이렇게 글을적는데 지금 애기가 수술잘끝낫다고 마취깨고 다시 사진찍어서 얘기를 하자고하시고 선생님은 가셧고 아이는 아직 마취에서 못깨어나서 기다리고잇어요..
제일물어보고싶은거는 지금부터에요
애기가 수술들어가기전에 만낫거든요..
눈물이 앞을가리는데 애기한테 거기는 좀 살기편하냐고 물어밧어요
싫타고 하는거에요 왜시르냐니까 선생님이 무섭다고
왜무섭냐니까 말을 안하고 시설선생님들이잇으니까 말하고싶어도 말을못하더라고요 그모습에 저는 너무 마음이아파서 애기앞에서 울엇어요..... 그러다가 기다리면서 생각한게 동생들의아빠는 자기엄마네 그러니까 애기들의 친할머니죠 거기가서 살겟다고 하고
막내는 몸이 다낳고 시설에 또다시 들어가겟죠
그생각을하면 마음이너무아파서 안대겟어서 아이들을 저랑같이살고싶거든요.. 어차피 애들은 시설에잇으니까 애기아빠한테는 굳이무러보지않아도 될거같고요 지금은 현재저는 저희아빠랑 살고잇어요
아빠는 회사가 멀어서 다른곳에서 기숙사생활하시고요 평일엔 저혼자지내요 아빠한테 양해를 구해서 제가키우고싶습니다..
그런데 제일문제인게 애기들을 키우려면 돈이 만만치않게들더라고요..
어떻게 도움받을만한데 잇을곳 없을까요...
애기들을 이대로 다시 시설로 보내고싶지안아요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글이 뒤죽박죽 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애이가 깨서 옆을 지키고잇어요 너무마음이아파요ㅠㅠ
꼭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