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중 1명 남자는 회사에서 계약 연장 하지 않고 내보냄..
남은 2명은 여자..
영업 똘아이 직원들이 고졸이라고 대 놓고 조낸 무시함..
일주일에 두어번은 울면서 화장실을 뛰어 가거나 계단으로 튀쳐 나감..
등신 같은 인간들 때문에 결국 1명 퇴사..
남은건 한명..
가끔 울면서 또 화장실이나 계단으로 뛰쳐 가는 모습 보임..
아.. 이놈의 회사 영업직들은 수익 하나도 못내면서..
스카우트 어린양을 너무 못살게 군다..
스카우트 어린양은.. 초반에 통통했었는데..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으면 완전 날씬해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