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ㅏ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안녕ㅇ하세요ㅜㅠㅠㅠㅠ진짜 너무너문 고민이 되는데 어디 말할곳도없고 아는 언니오빠들도 없고..친구들은 다 하고싶은게 있거나 공부도 잘하고 해서 크게 고민없이 자기 길을 다 확실히 아는거 같ㅌ아서 여기서 도움좀 받고싶어서 이렇ㅎ게 글써요ㅠㅠㅠㅠㅠㅠ아 정말 잘하는것도 하나없는데 학교에서 벌써 문이과를 정하라고 통보아닌 통보가 내려와서 심각하게 고민이 돼서...ㄷ조언 좀 부탁드려요!
일단 문과를 선택하자니 전 사회가 좋긴하지만 법과 정치...동아시아사..윤리..라던지 국어..흐아 막 하여튼 이런게 좀 걸리고 여지껏 "아! 이거 해보고싶다" 했던건 전부 문과나와서는 하나도 없어서 고민되고 주위사람들도 뮨과나와서 정말 할거 없다그러고...이건 좀..그런거같지만 아 아무튼..여러가지로 다 걸리고
이과를 선택하려니까 일단 수학 과학....전 정말 박터지게 공부를 못할거같아요...이게 쉽든 어렵든을 떠나서 고등학교 수준은 너무 높을거같단말이에요...뭐든 해보지않거 걱정부터 하는건 한심하다고하는데 전 안해봐도 알거같아서 걱정되는거거든요....이과진짜 수학도 그렇게 많이하고 과학도 그렇게 많이하고...너무 힘들거같아요...진짜 근데 또 관심있는건 또 이과쪽이 간간히 있고..ㄴ정말 난해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성적이 그렇게 바닥..치는건 아닌데 그냥 그냥 인데 영수는 그냥 네..바닥을 보인다고해도 두말못해요...다른 과목은 그냥그냥 치고 역사는 정말 좋아하는데 이것도 조선..이런 쪽만 좋아하고..지금 또 제가 방송일도 좋아하는데 솔직히 PD는...엄청나잖아요? 이런거 하고싶지도 않지만 스테프로 일하고싶은게 꿈이지만 여기도 하여튼 공부 열심히 하여야하잖아요ㅠㅠㅠㅠㅠ방송제작이 어디 쉬운것도 아니고..고등학교 방송부라도 들걸그랬나요...예선 탈락해가지고..에휴.. 아 쓸데없다..
정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다들 그냥 지나가는 말이라이라도 문이과에 대해서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