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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입원해한마디했다가

병원에왔다 |2015.05.27 14:48
조회 99 |추천 0
얼마전 뇌경색으로 병원을 옮겨다니며 지금 3번째 병원입니다. 전병원에 있던 분의 소개를 받고 지금의 병원에 입원하여 2주간 있었는데 말이죠 앞자리에 환자가 음악을 틀고 있어서 이어폰을 끼고 들으라고 했습니다.
전에도 말했는데 소리만 줄이고 말더라구요.
근데 환자보호자가 음악 소리도 큰게아닌데 상관 없지 않냐며 어르신(제옆환자)도 가만히 있는데 네가 왜그러냐 그러더군요 단체생활이라 생각하고 새벽에 소변치우거나 불끄는것(원래9시에불끄는건데7시에자기아들재울려고끔)도 참아왔는데 단체생활이라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홧김에 두서 없이 적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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