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남자고요. 동갑여친 3년동안 만났는데
재회하고 싶어요 .. 참 한번도 안싸우고 지냈는데
갑자기 걔가 마음이식어서.. 왜냐하면 제가 학생이고 걘 직장인이라서..
자리잡으려면 아직 2~3년이나 걸려, 그런 현실적인 문제로 마음식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후폭풍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선물도 정말많이하고 헤어지는날에도 억지로 선물 줬습니다..
곰인형,가방 향수 옷 등등 진짜 많이했어요 일상생활할때 많이 사용할거에요 아마;;
저도 많이 받았는데 항상 그 물건 볼떄마다 걔생각나는데 걔도 똑같을거란 생각에 미련이 많이 남아요
제가 정말 많이 잘해줬고 걔도 헤어질때 너같이 좋고 착한남자 만나기 힘들것 같다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이런말 있잖아요 본인한테 정말 잘해준 사람 차면 나중에 많이 생각나고 후회한다고 진짜 그럴까요?.. 도움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