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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ㅠㅠ...

너무 긴글이지만 한번만 읽어보시고 댓글 좀 꼭 부탁드릴꼐요..

반복되는 문제로 매번 다투다가 헤어지고 만나고를 여러번 반복했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제대로 헤어졌구요.. 만나서 한번 잡았는데 절때 안된다고 모진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연락안하다가 연락했더니 전남자친구는 제가 괜찮아질때까지 연락해주겠다고해서 연락하고있는상태인데 제가 연락을 하루종일하는건 아니구요ㅠㅠ그냥 뭐 출근잘해라 이런식으로 먼저보내고있어요 근데 어제 전남자친구가 허전하긴하다고하면서 마지막에 모질게대해서 계속 마음이 안좋았다고 기분이 좀 그렇다고하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야구장 꼭 데려가주고싶었는데 너무 아쉽다고 너가 너무 좋아했을꺼같아서 내가 꼭 데려다주고싶었다고 말하면서 너 만난거 후회안한다고 만나면서 도움도 많이받았고 잘챙겨줘서 고마웠다고 너가 많이 노력했는데 이해도 별로못해주고 다하지말라고 싫다해서 오히려 자기가 미안하다고 안좋았던날보다 좋았던날이 훨씬 더 많았고 지금 너가 끔찍히 싫은것도 아니라고 너를 만날때마다 너가 나를 왜 만났나 안믿겨지고 그랬었다고 너가 생각하는거만큼 널 그렇게 싫어하진않는다고 문제되는행동만 빼면 너무 좋았으니까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믿음이 중요하긴한가보다고 힘들면연락해도된다고 귀찮은것도아니고 미안해할필요도 없다고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ㅠㅠ...
재회하고 헤어지고를 몇번 반복했어서 이번에는 진짜 끝이라고 생각해서 연락을 기다릴수가 없어서 먼저 연락하긴했는데 저런식으로 말하는 남자는 이미 마음정리가 다 끝난거죠..? 그래서 미련없이 저렇게 말할수있는거겠죠..? 만나서 한번 더 이야기 하고싶은데 이런식으로 제가 한다면 저를 더 안좋게 생각할까봐 너무 불안하네요..제발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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