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상에 시상자로 등장했던 전지현
잠깐의 등장으로도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고 떠난 그녀
아니 노출이라고는 샌들 사이로 살짝 보이는
다리가 전부인데 어쩜 이렇게 섹시할까..
어제 파격적인 등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이하늬 역시 전지현과 같은 핑크빛 드레스를 선택했는데
컬러부터 소재까지 굉장히 비슷함..
거기다가 이 날 둘 다 똑 같이 지미추 구두 신었다던데
저번에도 공항에서 둘 다 지미추 부츠 신고 등장하더니
취향이 비슷한 건지 지미추를 좋아하는 건지 엄청 신고 나오네 ㅎㅎ
이렇게 보니까 기럭지하며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까지
은근 닮은 듯한 두 사람…
나도 이 언니들이랑 취향이라도 비슷해 보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