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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땅에 나무심어놓고 배째라 법대로해라는 사람!!

끄앙 |2015.05.28 19:04
조회 1,991 |추천 0
부모님께서 시골에 작은 땅이있습니다

작년에 땅을 사서 텃밭도 일구고 나무도 심고 휴식처로 사용하시며 요즘 내 정원을 만드는데에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십니다.

그런데 이땅에 다른사람이 나무를 큰걸 심어놓았는데

내년에 뺄거라면서 싫으면 법대로해라며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네요...

아니, 남에 땅에 나무 심어놓는게 말이됩니까?ㅜㅜ

소문을 들어보니 원래 이렇게 남의 땅에다 나무 심어놓고 파는 고약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부모님은 나무때문에 땅의 일부분을 방치해놓아야해서 속을 썩이고 있구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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