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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강요로 E컵 바비 인형된 26살 여성

드루와 |2015.05.29 15:26
조회 73,754 |추천 74
추천수74
반대수6
베플|2015.05.29 22:36
인형놀이 하고 싶으셨나... 사람을 키운게 아니라 인형을 키웠네.
베플165여|2015.05.29 19:46
어릴때부터 코르셋 착용이라도 한건가..? 허리가 가는게 어느 정도 타고날 순 있지만.. 구하라 같은.. 근데 구하라도 19인치인데.. 자연적으로 저렇게 가늘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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