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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연기 다되는 30대 여배우 원탑클래스

 

 

지난 번 드라마에서 주다해로 열연을 펼치며

온 국민을 분노에 떨게 했던 그녀가 새 드라마로 돌아왔음

 

 

 

 

이번에는 1인 2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드라마 보니까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 정도로 연기를 소름 끼치게 잘함

 

 

 

 

이번에는 1인 2역을 맡았다고 하는데 드라마 보니까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 정도로 연기를 소름 끼치게 잘함

 

 

 

 

지미추 백 팔에 살짝 걸고 서있는 모습이

연기가 아니라 실제로 부잣집 딸인가? 할 정도로 자연스러웠는데

 

 

 

 

또 가난한 수애로 변신하면 세상에 더 없는 불쌍한 여자같이 보이니..

이거는 왠만한 연기 실력으로는 드라마를 살릴 수가 없을 듯..

 

 

 

 

거기다가 이번에 이 언니 심각하게 예쁘다……

 

 

 

 

어떤 역할을 하든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

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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