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마다 오시는 시어머니 어쩜 좋아요~~!!

짱이엄마 |2015.05.29 19:10
조회 27,220 |추천 36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답답한 맘에 적어 봅니다

저는 지금에 남편이랑 결혼 5개월차에 나이 많은 신혼 부부입니다

결혼해서 사는 2주일 후 부터 아침마다 번호를 누르고 저희가 사는집에 출근을 하십니다

남편의 이해해 달라는 말에 신혼초라 아무말도 못하고 알겠다고 어머니랑 정이 들면 ....

시간이 지나면 이라고 내 자신을 달래어도 보았는데

저의 인격에도 한계가 왔는지 신랑에게 도저희 아침마다 번호를 누르고 들어 노는 어머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 참으라고만 합니다

저희 어쩜 좋을까요?

현명하게 대처 할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6
반대수3
베플|2015.05.29 23:12
친정엄마 출동만이 답이에요 이런 고부갈등은. 특히나 남편이 지 엄마 드나드는게 잘못인지 모른다면요. 남편퇴근후인 저녁타임마다 친정엄마 오시게해서 매일 한집에서 같이자자해요. 그러고선 남편더러 신혼초니 너가 이해해라 해보시죠.
베플어맛|2015.05.29 19:16
유치하지만 친정엄마도 같은시간에 오라심이;;;
베플2|2015.05.29 20:51
헐... 이해는 무슨 이해... 도대체 오시는 이유가 뭐에요? 오셔서 뭘 하시는데요? 매일 아침마다 스트레스로 시작하는 하루... 정말 싫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