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답답한 맘에 적어 봅니다
저는 지금에 남편이랑 결혼 5개월차에 나이 많은 신혼 부부입니다
결혼해서 사는 2주일 후 부터 아침마다 번호를 누르고 저희가 사는집에 출근을 하십니다
남편의 이해해 달라는 말에 신혼초라 아무말도 못하고 알겠다고 어머니랑 정이 들면 ....
시간이 지나면 이라고 내 자신을 달래어도 보았는데
저의 인격에도 한계가 왔는지 신랑에게 도저희 아침마다 번호를 누르고 들어 노는 어머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 참으라고만 합니다
저희 어쩜 좋을까요?
현명하게 대처 할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