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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날가출소년으로오해받은사건

아휴창피해 |2008.09.23 18:48
조회 14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가끔씩톡보는 중3남학생입니다

 

앞서말하지만 저는결코 지저분하거나 불량스러워보이지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죠

 

추석전날이엇습니다 저희친가쪽에는 아들이 3명잇어요. 그중에 저도포함되죠

 

저는 그날 어머니를도와 열씨미 저녁8시까지 일을햇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되자 사촌동생들과 pc방을 가드랫죠, 할께엄써서 한시간두안하고나오는데

 

동생들이갑자기 일인분에 2500원하는 고기집을보더니 고기가먹고싶다는겁니다ㅡ.ㅡ

 

저는 이밤중에 무슨고기냐고(대략 10시가다되엇슴) 돈도없다고 하니까

 

집에가서 얻어오자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따라갓습니다 그렇게 안마를해드리겠다는 약속을하고 2만원정도를 얻엇어요

 

그리고 고기집으로달려갔죠 돈을 최대한아끼기위해 2500원짜리 고기 3인분이랑 도시락<?>인

가 밥을 2개만시켯어요

 

(저는 집에서 밥을먹었기때문에 고기도 조금먹고 밥은 먹지안았습니다)

 

그렇게 고기를 다먹고나서 밥이나왓어요.

 

그거 아시죠? 왜 도시락안에계란이랑밥나오는거 그걸먹는데 동생들 오늘하루종일 굶엇다면서

아주힘차게 퍽퍽퍼먹더군요.--

 

전 그냥구경만햇습니다

 

그런데 막 옆테이블에 계신 아저씨께서 저희를 처다보시는겁니다....

 

저는 알고있엇지만 모른척했죠.

 

그러더니 고기집알바형을부르더니 계산을하시는겁니다;;

 

(전 그래도 모른척했습니다 .)

 

그런데 음료수 2병이나오고 고기도 1인분더시켜주시더군요...

 

그리고 저희쪽으로오셔서하시는말씀

 

 

 

 

 

 

"너희는 부모도없냐?"

 

 

 

 

 

 

아놔....

사준건고마운데 왠지모르게 얼굴이북흐북흐해지더군요...

 

차차대화를통해오해를풀긴했다만, 저는 너무창피하고 그걸잘도받아먹는동생들한테 화도나고해서 그냥뛰쳐나왔습니다..;; 

그녀석들 집에들어오더니 계산안했다면서 절낚더군요 난이미알고있는데 ㅋㅋ

 

아... 재미없네요 다시읽어보니..ㅋㅋ

글재주가없어서 ㅈㅅ합니다 ㅜㅜ

아무튼 그때 아저씨 감사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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