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도움받을겸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저희 아빠가 인쇄업을 하시는데 물건 받아놓고
돈안주는 놈들이 한두놈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그중 한곳을 엄마가 전화한번 해보래서
올해 2월경 전화를 해서 저희 상호를 말했더니
기억은 나나 보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음주까지 넣어준다며 계좌번호 알려 달
라구 하길래 믿고 기다렸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또 전화를 했더니 돌아오는 말은 또 다음주에 넣어
주겠다는 말뿐 그렇게 지금까지 왔고 저희 가족
번호와 공장번호까지 모두 차단 해놨는지 받지
않더라구요
친구핸드폰 빌려서 했더니 그제서야 받고
늘 하는말은 미안하다 요즘 힘들다 다음주까지
기다려달라 이 말뿐입니다
액수도 크지도 않고 220.000원 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스트레스 받아가며 땀흘려 일한값인
데 적반하장인 태도도 마음에 안들고 진짜 화납니다
신고하면 안되냐 햇더니 액수가 작아서 소송비가 더 나올거라구 부모님이 말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전화를 계속하면 귀찮아서라도 주겠지 했는데 오늘은 일방적으로 전화도 끊고 못준다며 화를 내는걸 보고 진짜 끝까지 쫓아가서 돈받아 내고 싶습니다
사무실에 찾아가거나 하고싶은데 여자이고 어리다고 더 무시할거같아서 찾아가봣자 안줄거 같아서
안갔는데 어떻게해야 이새끼 엿먹이고 돈받아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