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너무 억울해요 10몇년 친구가 뒤통수 쳤어요

사랑해 |2015.05.29 22:35
조회 680 |추천 0
안녕하세요 진짜 아무털어놓을 친구도 억울하고 죽이고플 정도로 뒤통수를 맞은 바보인데요
저는 군인 남자친구를 둔 한 곰신이에요.
제게는 한때 소중했던 15년 친구가 있었고 이친구는 소위 복수의 화신이라고 엄청 약은 친구지만 자기 친구한테는 잘해주는 복수년이라고 할게요
이친구와 저는 남자가 많았어요 이성친구 소위 남자를 밝히는게 아닌 남자들과 잘맞는 시원시원한 성격이었고
여자들은 별로 없었기에 제가 군대간 남친을 사귀고 난부터는 남자인 친구들 그냥 친구들이 없어졌어요.
제 군화는 군대가기전에도 남자인친구들이 많은것도 싫고이성이랑 엮이는걸 싫어해서 그복수년덕에 트러블이 많았어요.그트러블은 그복수년을 만나면 제가 집안이 그리좋지도 않고 더군다나 군대간 남친때문에 일도 못하는 상황이어서 돈도 없는데 자꾸 캐리한다고 보자고 하더라고요.
물론 제가 돈이많을때는 친구니까 서로 서슴없이 돈을 냈어요.그런데.제가 돈있이 가도 돈을 보태면 택시비조차도 없어서 만나지않으려하는데 제가 집못갈 상황만 생기면 남자들이 있는곳으로 데려가는거에요 남자친구때문에 난집에가야겠다.싫다.이러면 갑자기 헤어지면 될거 아니냐 친군데 비밀로 해주겠다 너어차피 돈도 없지않냐..이런일이 한두번 있었어요 남자많은데 수두룩하게 데려가면 제가 집까지걸어가고 어머니아버지께 이나이에 택시비달라하고 너무 힘든거에요 처음엔 돈많게 가서 밥을먹고 어딜가면 남은 비상금 까지 자기도돈없다고 보태라고 버스비줄테니 여섯시까지 놀면 안되냐하고 어쩔수없이 차비까지 내는거에요 매번 내가 사줄게 하고 가서 계산할때 돈내놓으라..사주는건 상관업ㅈ고 보태는것도 상관없어요 다만ㅋㅋㅋㅋ그럴때마다 못갈 상황에 남자들을 만나려 하는거.그복수년은 같이다니고 자신의비밀까지 아는애가 저밖에 없거든요.근데요 저는 이래도 이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했어요 약아도 뭐해도.저는 그런식으로 있다 남자를 만나면 집까지 걸어가고 30분거릴.도저히 못걸어가게되면 꾸역꾸역 최대한떨어져서 별말도 안하고 아는사람모르는사람 여태 다섯번은 만났었어요 오빠한테도 먼저얘기했다가 헤어지자 싸우자 이런식이어서 나중에는 친구도 안만나려다 그런사이에
일이터진거에요.
어김없이 돈을 넉넉하게 가져가도 보태지마 다 캐리하겠다 하고 또 돈을 보태래요 보탰죠 택시비는 남겨라 이제난 오빠너둘다 잃기 싫으니 서로잘하자 남자만날생각하지말라 했는데 그복수년이 알겠다 하더니 택시비 니꺼 안쓰게할테니 자기가 가지고있겠대요 싸이즈나오죠?그거달라니까 안주고 또 남자들 있는데로 데려가요ㅋㅋㅋㅋㅋ하
하트브레이컨줄 너왜그러냐 거기가자마자 모르는채로 갔기에 술마시는 술집 들어가자마자 남자애랑 인사하면서들어가는데 몇번이에요 어쩔수 없이 만난게.결국
싸웠습니다.물론 여기에 빠져서 안될 인물이 있는데 걔는앞뒤년이라고 할게요 앞뒤가 뭣나게 달라서.그아이도여잔데 (많이 횡설수설 해서 죄송해요)
이년은 사귄지 얼마 안된 년이었는데 얘특징은 안좋은일도 해서 제가 좋은 일자리 좋은길로 빠지게 해주었고 소문이안좋아서 다른친구들이 저보고 같이 다니지 말라했어요
허세에 찌들고 지나가는사람들 자기보다 만만하면 뭣같이 보는 그런 부류.그러고 좀 자신과달라보이거나 높으면 똥꼬빨고 동정심 유발해서 내친구되달라 하는 개념까지도 없는 애에요 제가 이런친구를 둔게 잘못ㅇㅣ지만 저는 걍바보라 저보다 남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좀 약아빠지지 못한 애에요 근데 걔도 와서 이러더라고요 술집에서 아주크게 아먼발~~~~~!!!!어떤년이 내가 쳐다 보니까 자길 뭣나게 야리더라!!!!!일케 욕만땅 크게 얘기해서 다쳐다봤어요 저는 니가처다보니까 그런거 아니냐 목소리크니까 조용히해라 라했더니 너나싫어하니?이러더라고요 걍 어이가 없었어요 그때부터 걔랑 미묘한 싸움이 시작될지도 알았구요 그냥넘어가자 하는 찰나 남자애들한테 그러더라고요 (그남자애들은 몇년본친구들인데 정말 반갑지만 반가울수 없는애들이었어요 전 그당시 남친이있으니 내택시비를줘라 집가겠다 계속얘기하는 상황이었어요)그앞뒤년이 또크게 우렁차게 야!!니네 얘네 따먹을 생각하면 죽여버리겠다1!!!!!(술도안마신앞뒤년이었고)첨본애지만 소문안좋은애가 그소문에 맞게그러는데 다 인상을쓸수밖에없었죠 근데 앞뒤년이 나화장실좀 이러고 잠시나가니 복수년이 우렁차게 아 얘 뭣나 싫어~~~~~~!이러는거.그래서 제가 그랬죠 애들아 내가 저친구대신사과하고 난집가봐야 한다 그리고 복수년 넌 앞에서 얘기하라 하고 택시비전혀줄생각없으니 집걸어가려고 일어나려하니 잡고 자기얘길들어보라고 일부러 못 가게하려 앞뒤년얘길 자꾸 뭣나싫어 얘여기왜왔는지 모르겠어 이런식으로 야부리털더라고요 지가불렀으면서 말이죠
어이없었요 그러다 결국 앞뒤년이 오더니 자꾸 뭔발!!!!!뭔발이러면서 야 가자 가자고 뭣같으니까 가자고!!!이러면서 복수년을 끌고 가더라고요 그남자들이 허튼짓할까봐가 아니라 자기를 좋아하지 않으니 재미가 없다고 화내는체 하면서 끌고 간거에요 전 남자인친구들한테 미안하다 하고 나중에 나와서 걔네가 있는쪽으로 갔어요 가니까 앞뒤년이랑 복수년이 뭔얘길했나 앞뒤년이 저한테 와서 야 너왜늦게나오냐 남자가좋냐(ㅡㅡ뭔개솔이야집가고프다택비달라한게 난데)나보다걔네냐 너아까부터 나한테 뭣같은거 있냐 이러면서 시비터는데 복수년은 가만히 있더라고요 ㅋ 어휴 뒤에서 복수년은 겁나싫다고 그난리 쳤으면서ㅋㅋㅋㅋ그래서 저도 언성이 높아졌어요 그러다보니 시끄럽다고 좀 외진곳으로 사람들이 저흴 딴데가서얘기하라해서 와서 욕도하고 그랬는데 그거아나요 허세에 찌든 애들은 꼭 좀만만히 보임 자신이 권리를 잡으려 콱물어보다 좀의외면 꼬리를 내리고 욕다해놓고 아니 ...ㅇㅇ아..그게아니라..이러는데 옆에서 복수년이 너네 왜그래~~앞뒤년이 서운했을 수도 있지ㅜㅜ이러면서 말리는데 제가 저위에 써놓은 경로로는 저년ㅇㅣ 그런말 할 처지가 되나요.ㅋ.ㅋ.ㅋ.웃기더라고요 지네끼리 나안와서 남자들ㅇㅣ나좋아할까봐 겁나고 그게 미워보이고 뭔일있었는지도 모르고 복수년은 앞뒤년욕 겁나하더니ㅋㄲ오히려제가 그만욕하고 니가 글케싫으면 만나지마라 앞에서 까라 해도 욕하던년이 자기욕하는거 안들어주니까 방향전환해서 둘이 신나게 까고 옆에서 말리면서 착한척하는데 얼처구니 없잖아요 그래서 니가그러면 안된다 너아까했던 행동 지금 앞뒤년한테 해보라 하니까 앞뒤년이 뭔데 이러면서 자기 불리해지니까 뭐 뭔발년아~~!이러면서 저한테 가까이 오더라고요 오지말라고 미쳤냐고 밀쳤더니 복수년이 제머리채를 잡고 싸움을 시작하더라고요 속으로 생각했었어요 아무리 봐도 얘네는 나만 친구로 생각했고 얘넨 날 필요할때 찾는애들이구나 알고있었지만 역시당해보기 전엔모른다고 머리채잡길래 저도억울하고 쌓였던게 터져서 이제 얜날친구로 생각안한다 아니 전부터그런거 알았지만 나도 이제 얘놓겠단 생각으로 머리채같이잡고 배차고 머리를 밑으로 내다 꽂는데 무게 에 못이겨 계단을 굴렀어요 구르는 순간에도 제가 미련한지 얘다칠까봐 글케 배신감쌓였는데도 걔안고 머리쪽잡고 제손이 아작났어요 근데 그순간에도 굴러진상태에서 앉아서 머리를 않놓더라고요 저도다시잡고 놓으라했어요 니가 먼저시작했으니 니가놓으라 그러니 말이안통하더라고요 복수년이 싫어 미친년아 ~~~~~!!!!이러면서 머리를다시 죽일듯이 머릴 웅크리더니 손톱이길어 제목을긁고귀에귀걸이를잡고 찢으며 제배를 차더라고요 그때 이성 잃고 저도 머리잡은상태서 머리 더 웅크리고 한손으로 주먹질을 하는데 아프다고 그만하라소리지르더라고요 기회줄때 그만하지 그러지 않았냐 하며 얼굴에 니킥꽂고 일어나서 무작정 주먹질 발로머리차고 일방적으로복수년이맞게되었어요 제발그만하라고너무섭다고 앞뒤년이 그제서야말리길래 정신차리고 너네다꺼지라하니 복수년이 엉엉 앉아 울면서 이러더라구요 니가 이러고도 무사할줄아냐 내가 너 가만안둬~~~!!!!!이러면서 소리 겁나지르고 욕은 욕대로 하길래 그러라고 하나도 안무섭다고 난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니네가 사정사정해서 남자들 만나면 안되는데 만나게하고 나못가게 하지 않았냐 날뭘로보는데 내가 널 왜친구로 뒀는지 모르겠다고 약아빠진년들끼리 놀으라고 그냥 가서 택시비들고 집와서 자고 일어나니 페ㅇ스북에 앞뒤년이 글을 올려놨어요 착한척다하더니 가식쩌네????진짜 그글보고 ? 였어요 올려놓은 시간도보니 지네끼리 있을 시간이더라고요 서로 야부리깐거죠 제가 싫으니;;전 일어나자마자 몇십년친구복수년한테 그런거 덤으로 앞뒤년에게도 미안할건 미안한거니 미안하다라고라도 하고 안만날까였는데 웃겨서 개소리하지말라고 어디서 마녀사냥하냐니까 그글지우고 전화가 오더라고요 여보세요 이래서 응 이랬더니 그글제가아니래요 맞는거같은데 확실하지않으니 알겠다하고 미안하다 한다음 둘이 뭐했냐 내욕하지 않았냐니 순대국밥집에 가서 밥먹고 그냥 집왔다하더라고요 아무리봐도 그당시에 뭘했을거같고 욕도 했을게 뻔한데ㅋㅋ그래도 생각접어두고 미안하다 했더니 자기도미안하단 소리는 없고 니가 너무했다 빨리 복수년에게도 사과하라 하더라고요 잠시 나만 잘못 한건가?내가 원인인가?내가?란생각이들다가도 10몇년 친구잖아요 미련해보일지몰라도 아무리 친구같지 않아도 미련해서 사과할용기도 없고 미안함뿐이어서 고심고심하다 전화를 몇통했더니 절때안받고 제꺼 재끼고 통화중이더라고요 그래서 앞뒤년에게 저나했더니 앞뒤년이 하는말이 복수년은 너랑 아직 풀 생각 없다 잘모르겠다 그러니 시간을갖고 자신이 어떻게든 풀게 도와주겠다 그러니 기다려라 해서 마음아프고 미안함에 잠못자고 군대간 남친에게 차마 남자잠시만났다란말은 못하고 항상말하면 헤어질뻔하고 소중한사람들두명이나 잃었는데 이이도 잃기싫어서 그말은못한채 싸운걸 얘기해주고 욕도안하고 미안할뿐이다란말만 되뇌다..다음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군대간 남자친구인줄알고 반갑게 받자마자 갈ㅇ지구대 ㅇㅇㅇ관할입니다 이러는데 잘못들은줄 ㅋㅋㅋ딱 까고얘기해서 앞뒤년이랑 복수년이 둘이작당하고 피해자코스프레인척 경찰서를 갔다왔던거였어요 그래놓고 앞뒤년은 이어주겠다 복수년은 아직생각ㅇㅣ없어..심적으로너무힘들어....ㅋ.ㅋ.ㅋ.ㅋ.ㅡㅡ뒤통수까였죠 그래서 저도 배신감에 배신감에 배신감에 화를 못이기고 군대간 남친에게 마침 전화가와서 욕을 하고 남친이아는 지구대라 뭣되게하려고 일단 걔네에게 ㅇ톡으로 니네 이럴줄몰랐다 내눈에띄지마라 끝까지가보자하니 ㅋㅋㅋㅋ복수년에게 전화가 바로와요 와...나만끝까지 사람으로 봐줬구나 쫄리니 전화가 수두룩ㅜㅜ전화똑같이 계속 재끼니 ㅇ톡 문자 다와요 덤으로 기다려보라허고 연래없던 앞뒤년까지 쌍으로~ 복수년은 야전화받아봐 니남자친구얘기야 라는 거짓말로 대화하려하고 앞뒤년은 ㅇㅇ아왜그래..ㅜㅜㅋㅋㅋㅋㄲㅋㅋㅋㅋ 뭐지 또 나나쁜년처럼 취급하는건ㅋㅋㅋ결국 ㅇ톡을하는데 신고취소할거고 (쟤넨 바보라 지네뭣된다하니 찔려서 그런거고 어차피 끝까지갔으면 쌍방에 법원까지가면 벌금인데 쫄려서)친한척 동정유심하며 제게 아..근데넌이제아무렇지도않아?이런식 미안하단소리 절때 안하곸ㅋㄲㅋㅋㅋ진짜화가치밀어오는데 당시 약아빠져도 아무리소문안좋아도 친구였으니 봐줬어요 그런데ㅋㅋㅋㄲ페ㅇ스북에 제 욕 비스무리하게 친구를 끊고 글에 피해자코스프레인척하며 제욕을써놓은거에요..정작가만히있는데 지네가 아쉬우니 풀려고 전화겁나하다 완전남취급당하니 남들에게 피코?(내욕하는거)겁나 해놓은거..진짜억울해서 저도 거기다 가식쩐단식으로 짤막하게 썼더니 앞뒤년이 관심받고싶냐는둥 느ㅇ마 이러는데 화가너무나더라고요 걔네상종하기싫은데 자꾸엮일라하고 억울하니 전화랑그런건안받고 있었던일을 댓글에 쓰니 전화로 그렇게 얘기할수있냐는둥 찌질하단식인데 그이유도 하나하나씩 설명했더니 할말이 없는지 마지막으로는 니오라방도 그일아니~~~?이래서 안다했어요 그일이 남자잠시만난거 .그걸로 약점잡는데 어이가없더라고요 지네때문에 친구라는하에 이도저도못해서 맨끝에가서 가시방석마냥 있을땐 우리친구아니냐 절때말안한다 니가오고싶지않은데 괜히우리때문에 미안하다 한 말이 이런식으로 오는데 사람을 못믿겠더라고요..결국 남자친구 얼마안남은 외박날에 만나서 얘기하려했던 남자잠시만났다 라는걸 있는얘기 없는얘기 다해서 내남친 까지 피코하고 그랬어요 근데웃긴건 남친이 걔네 야부리에 매료당해서 자기아는친구가 날봤는데 미행을해서 다안다 이런식으로 떠보고 추궁하더라고요 없는얘기까지 만들어서 말이죠 군화에게 억울하지만 화난상태여서 미안하다고 계속 사정하면서 제발 맘추스리고 내얘기나중에들어달라니까 오빠도 상처받고 저도 상처받은거죠 80%가 앞뒤년이 얘기했다 생각했어요 니오라방도그거아니~?이런식으로 비꼬다안다고 거짓말쳤을때 삭제했던아이니까ㅋㅋ그러고오빠화난걸아니 이제 옆에 없을줄알고 아무말없다 바로 욕쓰는것도 그랬고요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부모님께 복수년이랑앞뒤년을 짤랐다 억울하다 내가 매일 밖에나가느냐 한달에 몇번조차안되는데 저희부모님은 집에오시니 알거아니겠요 남친도아는사이라 전화까지 바꿔달랄정도였으니
심적으로 걔네가 한게 맞는데 물증이없어서
일부러 페ㅇ스북에 프로필을 오빠와제사진으로 해놨더니
ㅋㅋㅋㅋ앞뒤년이 게시글에 아시ㅇ;맘처럼안되네 의외다ㅋㅋ이런식ㅋㅋㅋㅋㅡㅡ그래서 더떠보려 저도게시글에 니맘처럼안되니까ㅇ같지;?이랬더니바롴ㅋㅋㅋㅋ도둑이제발저린다고 아니^^ㅎㅎㅎㅎ이러더라고욬ㅋㅋㅋ
뒤통수를 네번이나당하네요 참좋은친구들 뒀었나봐요 역시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할때는 아닌건가봐요
미련해서 이런일을 겪어보네요 신의계시라고 생각하고
남친에게도 잘얘기해서 잘풀어가고있고 제소중한 남은 사람들을 위해 잘사려고요.
긴글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억울하고 아직도 피코당하는애들도 봤음 좋겠네요 누군지알테니.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