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무리 초 중학교부터 핀다고들하지만.. 담배냄새 너무 싫거든요 특히 담배피는여자들 입에서나는 담배냄새에 가끔 뽀뽀할때 담배쩐내..그거 없애려고 향수 뿌리고.. 머리가 아프고 취할지경입니다. 지금 만나는 여친 전에도 현 여친만큼은 아니지만 밥먹고피고 까페가면 야외 테라스에서 세상 모든 고민은 다 가지고 있는거마냥.. 참 저는 술은 가끔 즐기지만 담배는 어릴때부터 입에 대본적이 없습니다. 친구가 장난으로 연기 뿜으면 질색을해서 왠만한 주변사람들은 저랑 있을때는 불편하다고 빨리 가라고 할 정도..
말이 새버렸내요.. 어쨋든 남자건 여자건 똑같지만 제가 남자니까.. 담배 안피는 여자들은 어디서 만나야하나요? 정말 청순하고 이미지 좋았던 소개팅녀도 목뒤랑 머리에서 담배쩐내랑 머리 안감은냄새를 맡은적이 있었는데 정말 토나올정도로 역겹더라구요.. 제 운명이겠져.. 하긴 여자흡연률은 통계에서도 확실히 알수없다고 대부분 꺼리고 말을 안하니 잠재적인 여성흡연자는 남성흡연자 못지 않을거라하더라구요
어디 담배 안피는 여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