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심심할떄 판을 눈팅만 하다가 재력만 보는 소수의? 여자들 때문에 좀 답답해서 써봅니다. 저희 아버지는 무역회사를 운영 하시고 저 또한 외국 대기업에서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자들이 결혼하기 좋은 남자의 기준을 재력으로 판단한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속물이다 혹은 염치가 없다라는 말을 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 여자들이 남자들의 재력을 보는 게 어찌 보면 당연하다라고 하십니다. 솔직히 어느 쪽도 옳다고 정의를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남자의 재력 혹은 능력을 보는 것을 어느정도는 이해합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여자가 결혼을 하면 2세 걱정, 자기의 앞날을 책임져줄 든든한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현실적으로 외모, 몸매 관리를 해서 조건이 좋은 남자 즉 자신의 미래를 든든하게 책임져줄 사람한테 찾아가겠죠. 하지만 정작 재력이 있는 사람들의 시각은 어떨까요? 과연 이 여자가 자기의 재력만 보고 온다는 걸 모를까요?
시작하기 앞서, 편하게 쓰기 위해 음슴채로 가겠습니다. 이건 제 주관적인 거라고 말을 하고 싶지만..거의 사실입니다.
나는 대부분의 한국 여자가 이렇지는 않다고 먼저 말하고 시작하고 싶다. 하지만 필자 같은 케이스들의 사람들은 많은 똥파리들이 꼬이고 거의 80프로는 나의 재력들을 보고 오는 골빈 처자들이 많다. (뭐 자랑 아닌 자랑은 외적으로도 꿀리지 않는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런 여자들은 엔조이로만 끝내고 만다. (필자의 친구들도 마찬가지) 그런데 왜 많은 부자들의 아내들은 다 여신이냐고? 인정한다. 하지만 그만큼 이혼도 자주한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혹은 별거)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처음 그 골빈 여자들의 유식한 척은 살면서 뽀록이 날수밖에 없다. 그리고 여자들의 미모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탄력을 잃게 된다. 하지만 부자들은 천지재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돈은 싸이게 된다. 결론적으로는 미모와 재력을 퉁 치려는 골빈 여자들의 마인드는 성립이 안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미모와 몸매로만 유혹했던 여자는 더 이 상 부자들한테는 매력이 없게 느껴질 수밖에 없음. 그리고 옛날에 나의 할아버지가 하셨던 말씀중에 이런말이 있다. "무식한데 돈이 많으면 피곤해진다" 진짜 주제 파악을 못하고 돈이 갑자기 많아져서 불나방처럼 됨. 물론 부자들도 부자들 나름이다. 멍청하고 골빈 부자들도 있고, 똑똑하고 현명한 부자들이 있다. 전자가 대부분 안좋은 선택을 많이 한다.
결론적으로는 필자가 하고싶은 말은 너무 재력만 보지 말란뜻이다. 그사람의 재력이 사람 됨됨이보다 우선순위가 되서는 안된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 부자들도 똑 같은 남자다. 힘들떄, 괴로울때, 그리고 나의 평생을 책임져줄 여자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도 안다 이 여자가 진정 나를 사랑해서 오는지 나의 재력을 사랑해서 오는지. 이 여자 전에 우리들을 두드린 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아는거임. 다만 부자들도 부자들 나름이기 때문에 선택은 갈리지만 결국 결말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여자가 골빈 여자이고 미모와 몸매로만 부자와 결혼에 골인 했다면, 언젠가는 불행해진다. (이건 100프로)
Ps- 그리고 이건 내 개인적인 바램인데, 비젼이 있는 남자들이랑 결혼해라. 여기서 말하는 비젼은 앞날이 창창한 남자들보다,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자기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을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