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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2015.05.31 03:00
조회 265,771 |추천 33
글삭제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던거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와이프 위해주며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천수33
반대수1,176
베플ㄱㄱ|2015.05.31 08:15
이세상 모든 엄마가 애를 잘키운다고요? 적어도 당신 엄마는 아들 잘못 키우셨네요
베플하아|2015.05.31 06:11
나는 아이 하나 볼때도 죽는 줄 알았슴. 님이 해야할 말은 좀 웃어주라는 말이 아니라 자기야 애들 보느라고 많이 힘들었지 조금만 기다려 씻고와서 내가 애들 봐줄께~임. 그러면 아내는 웃어주라고 말안해도 저절로 웃음이 나옴.
베플ㅇㅇ|2015.05.31 10:00
여러분 정성스런 댓글 달아주지마요 여러분의 시간과 네이트의 서버가 아까우니까..이새낀 틀렸어....이번 생에선 답이 없습니다 그냥 다시 태어나세요. 다음 생엔 부디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게 우리 모두 기도해요. 부처님 하나님 알라신 시바신께 기도합시다.
베플ㅇㅇ|2015.05.31 14:09
니 와이프가 그 상황에서 웃으면 그건 웃는게 아니라 실성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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