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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경리때문에 미치겠어요.

미친 |2015.05.31 10:49
조회 4,153 |추천 0
작은 중소기업에 입사한지 얼마안된 신입입니다.
경리가 경력직으로 저보다 일주일 먼저 입사했는데요
저랑 저랑같이다니는 한살 많은 언니가 있습니다
이유없이 너무 싫어해요 근데 사적으로 이야기한적 안번도 없고 같이 밥먹으러 가면 식판에 고개 처박고 밥만먹어요 이정도로 저희랑 이야기를 안합니다. 같이 먹다 얹힌적이 여러번...그 이후로 같이 안먹었더니 다른 언니들이랑은 말만잘하더라구요. 시간이 갈수록 억울해집니다.
월급날이 항상 말일인데 다른사람은 다 들어왔는데 저랑 저랑같이다니는 언니는 월급이 안들어왔구요. 고의적인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해야 현명하게 대처하는 걸까요. 소란스럽지않게 해결하고 싶습니다. 요즘 너무 회사 그만두고 싶네요....하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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