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박 2일 보는데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저는 잘하는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은 밑바닥을 치고..
집안일하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가정부를 할순 없으니까요
다른 애들은 뭐 하나 잘하는거나 좋아하는거 하나씩은 있던데
전 그런거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막막해요
목표가 있긴한데(어린이집 교사) 제 성적으론 절대 안될것 같아요
정말 간절하긴 한데ㅠ
아진짜 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요 삶에 희망이 없는 것 같아요
언니오빠들 저 조언 한마디만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