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전역한지 한달조금넘은 23살 남자이고
그게 한달전 제가 돈이없어서 군전역하고 알바라도 뛸려고 생산직으로 바로 들어왔는데 보니까 거긴 남자만 있을줄알았는데 희한하게 아줌마들이 많더라고요
나중에 첫날에 출근하고 일하고있었는데 어떤아줌마가 절 엄청반겨주고 이뻐해주고 먹을것도 사주곤했습니다
또는 제가 곱상하게생겼다고 머리만져주고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막 부담스럽게 들이대고 제 엉덩이를 주무르듯이만지고 제 허벅지도 자기 멋대로 만지고 옆구리도 세게잡고 팔짱도 멋대로끼고 팔짱도 그냥끼는것도 아니고 팔짱끼면서 가슴으로비비고 주책스럽게 저한테 오빠라고 부를때도 있고
이런 생활이 한달정도 갔습니다.
제가 왜 만지냐고 물으니까 하는말이 아들같다고 뻔뻔스럽게 말하지않나 자기는 결혼도안한 독신으로 살아와서 외롭다고 나한테 그러고
또 저한테 자기집으로 같이가자고 그러고 같이 오붓하게 술한잔하자 그러고 기분이왠지 찝찝하다해야하나 그냥 어떻게든 둘러대서 그냥 집으로와서 신고할까말까 아니면 내가그냥 그만두고 다른일자리 알아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