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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ㅇㅇ |2015.06.01 23:12
조회 467 |추천 1

그래도 나는 너와 만날 수가 있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행복하고 좋은거다ㅋㅋ
굉장히 복 받은거지
비록 내가 남자가 아니라서 네게 고백을 할 수는 없겠지만
너는 언제나 나한테 좋은 친구고 내게 있어서 많이 힘이 되어 주는 버팀목이니!
그냥 이 상태로라도 쭉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한테 선물한 앨범으로 책장 한 개를 다 채울때 까지는 말이야
근데 이게 참 슬픈거지
어디에서 자꾸 샘솟는 욕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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