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언 헤어진지 1년 반인 20대후반 남자입니다
대부분 그렇듯
장거리 3개월만에
2년 연애의 마침표를 찍어버렸네요...
헤어진 후 다른 여자에 호감을 느꼈건만
그리움의 감정이 더 컸기에 여태 새로운 시작을 못하네요 ㅜㅜ
어느새 그녀의 귀국까지 6개월 남았네요
사실 연락도 안되요
아는 거라곤 이메일주소 뿐인데
이메일 답장도 없고 ㅎㅎ 읽고 마네요..
놓아야하는데 놓아야하는데 놓아지질 않네요
어떻게 이 그리움의 마침표를 찍어야 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