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3 여학생 입니다..
모바일 이라서 글이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한가게의 매니저 입니다 사장님이 안오실때는 저희 엄마가 사장님 같은 분 이시죠... 근데 몇일전 홀쪽 알바를 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엄마보다 나이가 많다고 들었구요
저희 엄마 가 알바보다는 나이가 어리지만 매니저 라는 직위가 있는데 자꾸 말대답하시고기분이 나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6월 1일 날 저희 엄마께 무슨 요새 자기 딸 아들 한테 반말을 하냐면서 못배웠냐 못살았냐 라는 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나이가 아직 많이 어리지만 딸 입장으로써 저희 엄마가 그런 말씀을 들으니 매우 기분이 나쁘고 당황했습니다..
어떡게 해야 할까요... 꼭 한번씩 읽어보시고 조언좀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