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밀린월급으로 한탄의 글을 쓴 여자입니다
저에게 응원의 글과 정보를 알려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일그만두고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후기아닌 후기를 씀
월급도 못받고 쫓기듯 나왔음
원래 회사 그만두기 3주전에 이야기를 좋게 하고
5월마지막에 월급을 다준다는 약속을 받고 그만둔다고 했으므로 그 3주간 밀린월급에 대해 아무얘기를 하지않았는데
마지막날에 월급을 결국 주지 않음
마지막날 사장이랑 통화를 했는데 한다는 소리가
나 돈없다 돈없다 없는데 어떻게 주냐 내지갑에 만이천원있다
월요일날 다시통화하자
아........죽이고 싶엇음...
나는 내수중에 육천원잇다!!!!!!! 저보다 많으시네요 했음
얼마라도 주셔야 기다리든말든 해드리죠 햇는데 무대뽀임
무조건 없대 아C.....
그때 통화생각하니 속에 천불이...하아...
월요일날 전화도 없었음
그리고 웃긴 말을함 월급도 못주면서 보름은 더 일해달란말은
어떻게 나옴,???
현재상태는 아직 14일이 지나지도 않아 진정서도 못냄...
10일전까지 준다고 또 말은 하는데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