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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파

보고프다 |2015.06.03 11:44
조회 395 |추천 0

머리로는 아니라고 부정하는데..

계속 너만 보이고, 생각나고 이랬거든요..

소원중에 하나도 남친이랑 헤어지는거였는데..

요즘 사이가 좀 그렇다고 하니까 미안하네..

내가 보고 싶었던 그런 표정은 아니었는데..

나는 엄청 친해지고 싶은데..

당신은 남친생각만 하고, 가볍게 상담하고..

사적인 일로는 내가 먼저 연락하고. 이러는 거자나..

나한테 관심 없는거 다 알지만 좀 쓰려..

 

요즘 여기가.. 메르스로 난리니까..

조심하라고 연락하고 싶은데..

나만 걱정하고 나만 연락하고 귀찮을까봐.. 그냥 여기다가 쓰네...ㅠ

몸 조심해ㅠㅠ

보고시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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