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한 3-4년 정도 아이들도 있구요.
신랑이 삐졌는데 할말만 딱 하고 살자네요.
무슨 뜬금포!!!
전 그런 성격이 못되거든요.
어떻게 살면서 할말만 하고 살아요.
그게 부부예요??!!
제가 약간 예민해져가지고 서로 언성이 높아지다가 서로 말다툼을 한게 다인데..
남편은 쌓이고 쌓이다가 폭발 했는지..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참 이해가 안됨.
이해가 안되면서도 풀어주기는 풀어 줘야겠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수님들 팁좀~
결혼한지 한 3-4년 정도 아이들도 있구요.
신랑이 삐졌는데 할말만 딱 하고 살자네요.
무슨 뜬금포!!!
전 그런 성격이 못되거든요.
어떻게 살면서 할말만 하고 살아요.
그게 부부예요??!!
제가 약간 예민해져가지고 서로 언성이 높아지다가 서로 말다툼을 한게 다인데..
남편은 쌓이고 쌓이다가 폭발 했는지..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참 이해가 안됨.
이해가 안되면서도 풀어주기는 풀어 줘야겠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수님들 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