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동력을 찾아라. 효성그룹(조현준)
차세대 성장동력의 핵심인 효성그룹(사장 조현준)의 탄소섬유와 폴리케톤.
효성은 이 핵심 소재들의 독자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전략적인 MKT을 바탕으로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최초로 폴리케톤의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한 효성.
이들이 만들어 낸 폴리케톤은 나일론 보다 충격의 강도가 월등히 세며, 내화학성 역시 우수하고.
내마모성 역시 최고 수준이라고 하죠.
이러한 특징들을 가진 폴리케톤은 매우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 폴리케톤을 미래 먹거리로 키우겠다는 목표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효성은 연구개발 비용으로 약 500억원을 투자했으며,
3년 전 울산광역시에는 연산 1000톤 규모의 폴리케톤 생산설비를 구축했죠.
앞으로 세계시장의 30%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고,
신규 고용창출의 효과까지 불러 올 수 있을 거라고 하니, 효성이 큰 일 해 낸 거죠 사실.
효성 조현준사장의 동생 조현상 부사장은.
앞으로 용도 개발과 신시장 개척을 통해서 폴리케톤과 탄소섬유를
세계 일류 제품으로 키울 것이고.
사업의 성장에 따른 일자리 창출이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특히나 전후방 산업들의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신소재 산업의
특성상 효성이 개발해 낸 탄소섬유와 폴리케톤은 우리나라 창조경제를
이끌어 나갈 핵심 성장동력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