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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걸 바라지 않았다

|2015.06.04 22:46
조회 2,647 |추천 6
기다릴 수 있게 여지를 달라고 했다.

우리에겐 추억이 많고
훗날 서로 손잡고 도란도란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할 날이 멀지않았다고.

그런확신을 주길 바랬다.

없었다.그런건..
그래서 난 여기서 멈추려고해. 안녕.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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