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넘게 사귄남자와 헤어졌습니다
그사람을 만나기전엔 너무나 외롭고공허했었는데 그사람을 만나고나서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하고 세상 다
가진듯한 기분으로 행복했어요..
생각만해도 설레이고 가슴이 뛰고 그사람의 모든것이
다 좋았습니다...
왜 헤어졌는지는 얘기가 좀 복잡하고 길어져서 생략하
겠습니다ㅠ
그사람의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헤어졌어요ㅠ
아무것도 할 의욕이 나질않아요
우울하고
공허하고
가슴이 뚫려버린것처럼 공허하고 시리고
보고싶어서 애가타고 미칠것만같습니다
매일 연락하던사람과 연락을 할수도없다고생각하니까
너무답답하고 외로워서 참을수가없네요...
혼자 외톨이가 되어버린 기분이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 혼자만 있고싶네요...
친구들이 만나자고해도 나가고싶은 의욕도없고...
계속 하염없이 눈물만흐르네요...ㅠ
그사람이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내모든걸 다 주어도 아깝지않았던 그사람...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행복해졌던 그사람...
생각만해도 가슴이 터질듯 내맘을 뜨겁게 해준 그사람,...
지금은 내곁에 없는 그사람이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저어쩌면 좋아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견딜수없을만큼 가슴이 시리고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