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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국에 나이트간다는 ㅁㅊ남편

ㅉㅉ |2015.06.05 22:21
조회 10,762 |추천 17
하도 속이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사는곳은 청주입니다

지금 메르스로 전국적으로 난리가 아닌데

이시국에 ㅁㅊ남편놈 경기도에서 친구온다고 만나러간답니다

남들은 일부로 약속도 취소하는 마당에

친구놈만나서 술쳐먹고 나이트다녀온답니다

전 임신 4개월입니다

니가 걸려서 죽어봐야 정신차리겠냐고

넌 안걸려도 바이러스 옮겨와서 내가 걸리면 어쩔꺼냐 해도 말도안통하네요

죽어라 말려도 기어이 간다고 지는 안걸린답니다

제가 예민한겁니까?
추천수17
반대수2
베플|2015.06.06 00:51
전혀 예민한거 아닌데요 임신한 부인두고 나이트 간다고요? 이거 이거 단디 미친놈이네요 아주 대놓고 원나잇 뛰고 온다 그말입니까? 친정에 얘기해서 머라거 하라 하세요 지금 시국이 어느땐데 아주 정신이 혼미해질때까지 뺨을 맞아봐야 정신차릴랑가요 아 진짜 임신한 부인두고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거 알고 이런 행동들 하는 남편이란 색히들보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고 치가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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