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직딩녀에요~ 친한친구중에 고등학교이후 연락없다가 우연히
치과 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고등학교 친구가있어요
제가 부정교합이 심해서 그 치과에서 교정을 하다가 치과 의사를 보조하던 어떤 간호사 치료중에 너 xx고 나온 xx아니니 하면서 저를 알아본친구가 반갑다고
같이 시간되면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좀하자고 해서 번호 공유하고 헤어지고
며칠뒤 만나서 얘기하다가 서로 근황에 대해 얘기했어요
나는 4년제 나와서 간호사 국시봐서 간호사가됬고 치과에서 일한다하더라고요
좀 규모가 있는 치과인데. 의사 보조도하길래 당연히 간호사인줄알았어요..
대학?? 이친구가 공부를 못해서 대학 갈 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간호학과 경쟁율이 많이 쎄자나요???
저는 믿고 아 간호사구나 생각하고 그렇게 3년을 만나다가 우연히
한 친구를 또 우연히 만나서 학교예기하다가
지금 간호사친구에대해 말이나왔어요
친구": xxx(지금 간호사) 는 어떻게 지내??
나: 걔 간호사되서 치과에서 일하고 있자나
친구: ?? 간호사? 무슨 걔 나랑같이 맥도날드에서 같이 아르바이트했는데
조무사 시험준비한다고 그랬는데 간호사가 되었다고?? 학교도안나왔는데?
저:순간 ... 멘붕이오더라고요 이 친구의 말을 듣고나니 간호사친구가 나에게 거짓말을 한느낌이고하고... 전 이 간호사 친구의 말을 듣고싶은데
자꾸 나를 속이고 있냐 하는생각이 들어요..
어제도 만났는데 물어볼까 하다가 그냥 혹시 얘랑 멀어지고 의심하게되는거같아
계속 생각만 하다가 넘기게되더라고요..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