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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메르스 오픈베타~ 개독 아포칼립스

마수드308 |2015.06.06 19:24
조회 120 |추천 59

자... 이제 또 일요일이 왔네요~~

 

그 전에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먼저 합시다. 나라 지키려고 돌아가신 분들에 대해 잠시 묵념하고.

물론 개독이 말아먹고 있는 수순을 보면 묵념을 해도 참 기분이 거시기 합니다. ㅋㅋㅋㅋ

 

 

1. 먼저 제 하이포타시스를 먼저 알려 드리면.

 

http://pann.nate.com/talk/327348707?page=1

 

이겁니다. 요약하면 개독이 얼마나 메르스에 대해 고위험성을 지니는가.. 라는 건데...

 

퀴어 축제에 대한 개독의 주장을 요약하면 성소수자 1만/개독찌질이 3만이 운집해서 고위험성이 우려된다고 취소하라는 건데요~~ ㅋ

 

이번엔 그 주장의 합리성을 스스로 개독들이 과학적 실험을 통해서 밝혀 줄 의사가 있나봅니다. ㅋ

 

 

 

2. 일단 상태를 보면 먼젓번 글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서울에서 4만 이상의 운집성을 가진 개독들 교회당은 모두 4개 이상, 최대 6개입니다.

 

최대치를 추산해 보면 여의도의 S교회(다들 아시는..ㅋ)의 경우는 1만 8천석에 7부로 행사를 치른다 하니, 당연하지만 12만 5천 6백명의 최대출석을 고려할수 있으므로 메르스 감염 위험에 대한 개독들의 주장하는 실수의 약 3배 이상의 운집성을 보입니다.

 

자, 이게 왜 과학적 검증이 되냐고요? 이 개독을 이용한 대규모 실험은 두가지 답을 도출합니다.

 

(1) 먼저, 만일 개독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아서 6월 9일까지 대규모 아웃브레이크가 없다면, 개독들이 말한 4만의 운집으로 인한 감염 위험은 "임상적으로 증명된 구라질" 이 됩니다.

 

(2) 만일 개독 감염자가 발생한다면? 그건 개독의 말이 사실이라는 것이고 우리는 위험을 개독 샘플들을 통해서 파악하고 행사를 중단할수 있습니다.

 

 

아, 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보는 것이 비인도적이지 않냐고요?

 

문제는 제가 하는 실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ㅋㅋㅋ

 

뭔 소린고 하니, 메르스 감염이 위험하다고 주장한 것은 개독이고,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교회당 문을 스스로 열어서 신도라는 자들을 실험대상으로 굴려 먹는 것은 개독들 그 자신이므로 우리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는 입장이라는 겁니다. ㅋ

 

분명히 저는 앞선 글에서 "감염이 진실로 위험하다면 교회당 문을 닫아라" 라고 했습니다.

 

즉, 최소한의 인도주의적 경고는 한 셈입니다.

 

허나 신도들을 질병감염 모델의 오픈베타 유저로 여기는 건 내가 아닌 그네들의 종교지도자라는 것들이고, 지들이 종교적 자유의사에 의해서 위험을 무시한다고 하니 굳이 말릴수도 없는 것 아닙니까? ㅋ

 

 

 

3. 고로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개독이 욕먹는 건 피할수 없겠군요..ㅋ

 

(1) 만일 감염자가 발생을 안 하면 감염 위험에 의한 지들이 싫어하는 남의 행사 중지 주장은 개구라를 쳐먹은 것이니 또 구라를 친 것이 "입증" 되는 셈이고,

 

(2) 만일 감염자가 발생하면 지들이 호모포비아에 동성애 알레르기라고 남한테 시비 걸다가 지들 단속을 스스로 못해서 벌어진 사고니 애꿎은 신도들이 보는 피해에 대한 것은 개독들 자신들의 책임인 거고..ㅋ

 

 

뭐 이건, 개독이 구라치는 것들 중에서 "드물게 과학적 실험을 스스로 하는" 결과이긴 합니다만, 결론적으로 개독들의 문제가 뭔지는 지금 이상황에서도 뻔하게 드러납니다. ㅉㅉㅉ

 

바로 지발등 지가 찍는다는 소리지요. ㅋ

 

 

 

뱀발: 이래서 내가 무굔데 동성애 반대하고 싶다는 사람들한테 먼저 권하는 겁니다. ㅉㅉ 개독들 개구라 먼저 휴지통에 버리라고. ㅋ

 

가치관과 이념은 다양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뭐라고 할수는 없습니다만, 지들이 그 가치관에 대해 논할때 주장하는 근거가 구라에 날조에 사이비과학이면...ㅉㅉㅉ 말 다한거..ㅋ

추천수59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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