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은 매주 주말 마사회에서 알바를해요.
메르스가 전국확산되기 시작한 이번주 토요일.
혹시몰라 마스크를 가지고 갔는데 마스크를 쓰지못하게 한답니다.
서비스직이고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줄수 있다면서 마스크를 다 벗으라고 했다는군요.
그날 전국적으로 국민안전처 보낸 재난문자를 받았습니다.
1. 자주손씻기
2. 기침 재채기시 입가리기
3. 발열 호흡기 증상자 피하기
수많은 사람들이 밀집되어있는 밀폐된 공간에서
입을 뭘로 가리며 증상자는 어떻게 피하나요.
그리고 발열증상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갑자기 나오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누가 일일이 다 손으로 막고하나요.
공기업에서 이렇게 대처를하는데 무슨 3차감염을
막나요. 공기업의 횡포아닌가요?
청화대에서 열감지기도 설치했다는데
그정도면 심각한거 아니에요?
티비에 보건복지부장관도 마스크쓰고 나옵니다.
마사회외에도 수많은 공기업에서는 서비스직이다. 불쾌감을 줄수있다. 이런 이유로
마스크 착용을 못하게 하는 군요.
이래서 메르스를 이겨낼수 있을까요?
**마사회에선 직원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라!
이런안일한 대처가 3차감염자수를 늘리고
전국민이 메르스에 시달리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