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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자매의 무개념페스티발?

곰곰 |2015.06.07 13:05
조회 2,594 |추천 3
동생

5년을 알고 지낸 절친 이웃과 부부동반 여행을 갔음
그동생 남편이 작은방에 짐을 푸는사이
그동생 그이웃 언니 남편이 자고 있는 깜깜한방에
언니 남편이 자고 있는걸 알면서도 문을 열고 들어감
그언니 놀래서 따라 들어가보니
침대좋다고 침대에 누워버림...

언니가 뭐라고하니 미안하더니
내행동이 뭐가 어때서? 서로 친하면 그럴수도 있지
다시는 이런말 들기 싫다고 오히려 적반하장

동생의 이력
바람피다 두번걸림...
남편 밤낚시 보네고나면 낮에는 회사 남동생들하고
밥먹고 영화보고 밤에는 남자친구 만나러감
시댁이 5분거리지만 낮에도 남친 승용차타고
버젖이 돌아 댕김
회사 남자직원 마누라 보는데도 그 남자직원 옆에
가서 앉아잇음


언니

남편이랑 이혼하고 동생네 집근처로 이사옮
셋이서 거의 매일술마심
그러다가 동생이 자리 비운사이
언니가 재부한테 키스하고 스킨쉽시도...
재부가 거부해서 거기까지만 햇음

같이 노래방 간적 잇는데
언니 못 일어나게 자꾸 자리에 앉게함
나중에 들어보니 술만 먹으면 아무한테나
스킨쉽 시도함...

자매가 어쩜 이리도 개념이 없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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