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는 98인데 내 친구중에 얼굴엄청하얗고 쌍꺼풀찐하고 진짜 귀티나게 예쁜애가있거든. 근데 얘가 알보고니까 집안도 장난아닌거야 ㅋㅋㅋㅋㅋ 아빠는사업하면서 우리학교가 학비가 1년에 5천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 그거자비로보내고 집도 월세가 400만원인가그렇고 엄마쪽집안은 다 국내외명문대 (아이비리그+ 서연고) 에 서울대교수들에 막 얘랑 한국에서 만나 논적있는데 길에서막 친척이라고 인사했는데 벤틀리에 기사가운전하고..ㅋㅋ 아빠쪽집안도 교육자집안이고 막 기자 변호사 피디 장난아님ㅋㅋㅋㅋ 얘 막 연예인들 결혼식도 청첩장받고 갔다오고. 얘또막 핸드폰은 1년에한번씩바꾸더라 ㅋㅋ ㅈㄴ부럽 ㅅㅂ 공부는 잘하는건아닌데 얘가 특례라서 솔까 연고대는 확정임 한 89 프로? ㅋ 가슴도 조카 큼.. 그냥 일반적인 컵정도로생각했을때 한 C에서 D. 근데 문제는 키가작음. 160 쪼끔넘을껄. ㅋㅋ내가 결혼정보회사 그 ㄱㅇ 에대한 기사읽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ㅋ 얘가 내주위에서 제일 부러운애거든ㅋㅋㅋ얘가 연고대붙는다는 가정하에 얘어떰? 상류층임? 아진짜 이거쓰면서도 부럽다나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