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개독의 아고라 청원 뻘짓

마수드308 |2015.06.08 02:26
조회 138 |추천 3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22401&code=61221111&cp=nv

 

 

자 아주 웃기지도 않는 개독의 구라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ㅋㅋㅋ

 

뭐 다들 아시겠지만, 이 개독의 구라가 결판나는 것은.. 흠. 하루 이틀 걸리려나요?

 

즉, 간단한 겁니다.

 

 

1. 어제 개독들 영업집, 즉 교회당은 변함없이 성업했습니다. 물론 10대 영업집이 서울에 있는 관계로 엄청난 유동인구, 약 100만 이상이 교회에 출석하거나 했을 것으로 예상되지요? ㅋ

 

특히나 여의도의 유명한 맛.. 아니 교회당인 S교회는 1만 8천석을 기준으로 하여 행사만 7부로 치릅니다. 단순 계산으로 만석시 12만 5천 6백명이 운집하는 곳이지요.

 

 

2. 자, 그러면 행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면 뻔하지요? 우리는 두가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해 볼수 있습니다.

 

(1) 만일 개독들이 대량으로 감염되어 골골대면 그때는 행사 취소하면 됩니다. 물론 골골대다가 골로 가는 쪽도 꽤 생길거 같긴 한데... 이부분은 전적으로 지금 이 글을 쓰는 제 책임이 아닙니다.

 

바로 지들 입으로 남들행사를 위험하다고 취소하라고 한 주제에 지들 영업집은 문 연 개독 목사의 책임이지. ㅋ

 

(2) 만일 개독 감염자가 없으면?? ㅋㅋㅋ 단순합니다. 그냥 저 청원에 서명한 놈들은 개독이거나 개독 구라에 속은 놈들로 판명되니 비웃어 주면 됩니다. ㅋ 또한 뭐 행사 잘 치르면 되겠군요. ㅋ

 

왜냐하면 1만명이든 2만명이 모이든 감염 위험이 없다는 건 개독들이 몸으로 때워서 증명해 준 격이 되니까요. ㅋ

 

 

 

 

만일 신실한 신도고 정말 동성애가 싫다면 메르스 걸리길 기도하시든가 남이 걸리길 기도해 보시길..ㅋ 그럼 댁들 목사들은 욕을 바가지로 쳐먹는 사태가 벌어지겠지만, 적어도 퀴어축제 취소 주장의 명분은 생깁니다.

 

그래도 안생기면 구라쳐서 욕먹는 건 댁들 팔자니 그냥 비웃음의 대상이 되는 거고요. ㅋ

 

 

 

 

참으로 지랄도 풍년이지. ㅋ

 

 

 

 

뱀발: 아마도 이 청원의 숫자를 보면 개독 양식 조류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할수 있겠네요. ㅋ 근거? 걔들 2000년대 중반부터 10만 앵무새와 구관조를 양식하여 안티에 대응하겠다~고 했죠? ㅋㅋㅋ가보니 아예 서명하는 놈들 닉네임부터 개독티를 팍팍 내든데요? ㅋ

 

이러니 뭐 별로 의심의 여지 없이..ㅋ 숫자 파악에는 꽤 유용한 수단이긴 하네요. ㅋ

추천수32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