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참을 수가 없네요.
지금 집 천장에서 물이 많이 새고 있어요..
2년 전에 이사 왔을때만 해도 그러지 않았는데
재계약을 한 이후부터 대책없이 물이 새고 있습니다.
주인집에 전화도 여러번 했고,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다녀갔지만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어요.
오히려 전보다 더 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계약이 끝나고 내년이면 아파트로 들어가야해서 또 다른집으로 이사를 하는게 쉽지 않은지라 참아보려 했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집은 이젠 아예 배째라는 식으로 계약 다 될때까지는 살아야 된다 이렇게 나오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혹시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주인집은 저보고 너무 예민하게 구는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건지...
참고로 사진 하나 올릴께요. 보고 판단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