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4~2015.06/06
헤어지기일주일정도전부터 카톡프사도바꾸더니 답장도느리고 말투도변햇더군요
그때 이미 마음을정햇엇나봐요 아무튼 6일에 2시반경에 여자친구집 주변사람없는 공원같은데가서 이별통보를 받았어요. 전처럼좋지가않대요 이유는 자꾸모르겠다고 하는데 장거리혹은 질려서일거에요.. 제가 첫사랑이고 걔도 이렇게남자좋아한적없엇대요.. 근데 얘가 좀 빨리질리는스타일이긴합니다. 헤어지자그래서 진짜 많이울엇고 매달렷는데 헤어지지말자고그랬눈데 안되겠다네요.. 제가너무잘해줘서질렷나봐요ㅠㅠ 어떡해야하죠 기다리면 후회하고다시올까요 얘가 자존심이세서 그건아닐거같은데.. 제가연락하면 마음이확고해서 안받아줄거같고 ... 저너무간절하거든요 도와주세요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