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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녀3탄

수정 |2015.06.08 20:53
조회 833 |추천 3

1탄 http://pann.nate.com/talk/327366679

2탄 http://pann.nate.com/talk/327367879

 

사실 근데 얘네 둘만 같이 다닌게 아니라 루나(에프엑스 덕후냄새ㅈㅅ)

라는 애도 같이 다녔었는데 얘는 좀 중립인 애임.

루나랑 설리는 같은 반이고 예슬녀는 옆반이란 말이야?

자기들끼리 얘기한거 들어보니까 세명 전부 다 따로 다니기로 했대.

그래서 예슬녀는 자기반에 3명이랑 같이 다니고

설리루나는 내무리랑 같이 다니게 됨.

근데 예슬녀 무리중에서 한명을 빅토리아라고 하자.

빅토리아도 나랑 친한 애임.

같은 수학학원인데 내가 일부러 예슬녀 얘기를 안 꺼내고 있었음.

그러던 와중에 예슬녀가 우리학원(전과목)으로 오게된거임.(내가 학원을2개다녀!)

우리학원에는 나랑 설리, 그리고 다른친구 두명이 다니고 있었음.

근데 여기서 진짜 어이털리는게 뭐냐면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아나 진짴

ㅋㄱㅋㅋㅋㅋㄱㅋ잠시만 좀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중에 ㄱ자를 찾아보세요!!

 

아 아니 이게아니라

 

얘가 설리한테 카톡을 보냈는데
자기도 이제 그 학원으로 가기로 했으니까

자기를 좀 챙겨달라는 그런 내용인거임;; 개뻔뻔하지않아?

여튼 드디어 어이가 털린 설리는 예슬녀에게 말함.

나 솔직히 너 아직 불편하다고!!
하지만 여기서 그냥 물러섰다면 내가 이 판을 쓸 이유가 없음ㅎ
당당한 예슬녀는 설리의 철벽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카톡을 이어감,
그리고 설리한테 학원갈때 같이 가자고 한거임.

당연히 설리는 거절했음.

근데 거절당한 예슬녀가 나한테 같이 가자고 하더라?

(난 이때 설리한테 거절당한 상태인지 몰랐음)

그래서 난 그러자고 했지. 그리고 내가 얘를 데리고 학원으로 왔어

내가 애들한테 "얘들아 새친구 왔다~"했음.
근데 그때 예슬녀가 애들한테 "안녕~"했나봄.

하지만 아무도 인사 안받아줌...ㅎㅎㅎㅎ
4명중 한명은 싸웠고(설리)
한명은 못 들었고(나)
한명은 모르는 사이고(친구1)

한명은 몹시 사이 안좋음(친구2)

ㅋㅋㅋㄱㅋㅋ그래서 예슬녀는 아주 뿔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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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보니까 글봐주는 사람이 꽤있더라고 추천도 좀 있고
같이 욕좀해줘ㅠㅠㅠㅠㅠ진짜 하소연할사람이없어서그럼 ㅜㅜㅜ

같이 욕이라도 해주면 좀 풀릴거같아서..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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