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ㅎㅎㅎ |2015.06.09 19:21
조회 181 |추천 0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흔히 일어날수 있는 상황에 대해 저에 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분 들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저하고 여자친구는 20대중반 커플인데요

여자친구는 공무원이고 전 중소기업 정규직 이에요

(여자친구 공무원 되기 전에 만났습니다)

물론 월급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보다 80정도를 더 벌어요

2년 만났고 서로를 사랑하고있으며 싸우는일도 없이 잘 맞고 잘만나고 있습니다

2년이 지난뒤에야 여자친구 부모님께 사귀는걸 말하고 어머니를 만나 뵈었습니다(말씀이 없으시더군요,.제 직업이나 여러가지 정보를 듣고 맘에 안들어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만나는걸 너무 반대하시네요

딸이 더 잘벌고 좋은남자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셔서 그렇다고 합니다

직접 전화오고 그만 만나라고 하시네요

주변에서도 당연히 딸 어머니가 반대하는게 이해가 간다고 하지만..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끝으로 저에대해 말씀드릴게요..

허우대는 멀쩡하며 성격 좋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으며 첫 연애입니다(여자친구도 똑같습니다)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절대로 헤어질 마음 없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