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진짜 소름 끼치는 게 연기를 너무 잘함.
진짜 드라마 보고 있으면 내가 수애가 된 것처럼 느낄 정도로 잘함
요즘 시청률도 1위라고 하던데 갓 수애 연기에 한번 빠지면
진짜 꼬박꼬박 챙겨보게 된다는 ㄷㄷ
처음에 딱 서로 마주쳤을 때 똑같은 얼굴인데도
미묘하게 다른 표정연기 때문에 진짜 다른 사람인 줄 알았어..
아니 그리고 저번에 수애가 부잣집으로 신분 상승해서
자기가 일했던 겐조 매장에 쇼핑하러 갔을 때
완전 다른 사람 같지 않았음??
메이크업도 립스틱 색깔 빼고 크게 달라진 거 없는 것 같은데
진짜 다른 세계에 있는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할까... 신기해..
.
그리고 서은하랑 서은하 인척 하는 변지숙이랑 그냥 변지숙
셋 다 느낌이 확 달라 진짜.. 연기 안했으면 이 언니 뭐했을까;;;
주말이 아니라 수목이 기다려지기는 진짜 처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