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쫓으려면 성관계"… 50대 무속인 고소장
수십차례 성폭행ㆍ 낙태도 4년간 1억 상당 금품 갈취
의붓딸이 선배를 무속인에게
처음 무속인을 만난것은 의붓딸이 용한 점집이 있다하여 같이 가자고 하였고 피해자의 연락처도 의붓딸이 무속인에게 알려 줬고 피해를 당하고 나서 알고 보니 의붓딸이 였다. 이사건의 중심에는 의붓딸이 있었다.
50대 무속인이 의붓딸의 여자선배를 수년에 걸쳐 학대하고, 노동착취 및 금품 갈취를 일삼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는 이 무속인에 대해 '귀신을 쫓기 위해선 성관계를 가져야 한다'며 성폭행하고 임신까지 시켰서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자는 고소장에서 "지난 2011년 후배의 의붓아빠인 무속인을 만난 이후 '등에 귀신이 붙었다', '기도를 하지 않으면 차에 치어 죽는다'는 말로 위협을 하여 무속인은 자신을 믿게 한 뒤, 지속적으로 폭행 및 금품 갈취를 했다"
피해자는 어릴적 동생이 사망하고, 지난 2006년 아버지까지 세상을 뜬 후 시골에서 요양하는 엄마와 떨어져 광주에서 줄곧 혼자 생활해왔다. 힘든 일상 속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으니 후배를 따라 무속인이 운영하는 점집을 찾았고, 무속인이 '죽은 동생이 따라왔다'는 등 처음 만난 자신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서 그의 말을 실제인걸로 알고 있었다.
피해자는 무속인이 '귀신을 쫓기 위해선 성관계를 가져야 한다. 그렇게 성관계를 맺은 여성이 여러 명이다'며 수십여 차례 성폭행까지 일삼았다. 피해자는 이 과정에서 지난해 2월 낙태도 했다.
"무속인은 전생에 아빠였다. 나와 함께 하면 잘 살 수 있다"고 자신을 계속해서 설득시켰고 무속인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친아버지 영혼이 무속인의 몸속에 들어와 너를 죽일 것이다.
피해자는 무속인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지금 이 순간도 남성 두명을 고용해 자신을 시종일관 감시하고 있어 피해가 심해지자 마땅히 하소연을 할 수 없었던 피해자는 광주지역 여성단체에 상담을 했지만 별 도움을 받지 못했다.
무속인은 지난해 10월부터는 아빠 행세를 하며 피해자의 명의로 광주 북구 우산동에 분식점을 열게 하기도 했다. "매출이 많은 분식집이 있으니 네 명의로 운영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결혼도 시켜주고 목돈도 모을 수 있다"는 말로 속여서 피해자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분식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하루에 16시간씩 일을 했지만 피해자에게 쥐어진 돈은 고작 1000~2000원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다 무속인의 몫이었다.
피해자의 명의로 운영한 가게 매출이 4개월동안 4000만원이나 월세는 4개월 밀렸고 물품 외상은 30곳이 넘었다. 공과금도 체납되어 전기는 단전 통보가 오고 인테넷은 끊겼다.
피해자는 또 자신의 명의로 신용카드4장을 만들게하고 크루즈여행이라고 속여 28세인 피해자에게 상조보험에 가입 후 수익자를 누구나로 지정하였고, 본인 할부차가있는대도 또 피해자명의로 중고할부자동차를 이자율22.3%로 구입하여 무속인 1인한정보험에 혼자탈수 있게 가입하였다.
대출을 받고 귀신을 때준다는 명목으로 돈을 요구했고 피해자는 직장에서 받은급여를 모두 무속인에게 줄 수 밖에 없었다. 무속인이 갈취 해갔다. 이렇게 해서 무속인에게 갈취당한 금액만 1억원 상당이고 자신은 수천만원의 빚을 졌다 피해자는 "무속인에게 돈을 많이 벌어 갖다줄 수밖에 없었다.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유흥을 즐기니, 나를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빚을 탕감하기 위해 분식점을 양도하려고도 해봤지만 분식점 임대차계약서마저도 무속인이 훔쳐가 결국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피해자는 현재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상태이며, 불안 증세에 심한두통 때문에 수면제를 먹지 않으면 잠을 잘수가 없었다.
성폭행 사실을 말하면 머리를 칼로 쳐서 두동강이를 만든다고 위협하여 피해자는 지금껏 아무에게도 말을 못했고 무속인의 의붓딸에게 사주하여 많은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치료 중에 변호사를 선임하려고 지산동 소재 변호사님을 선임을 하러 갔으나 거절했고 타 경찰서에서도 성폭행 사실과 금품갈취에 관해 피해자로부터 들었으나 묵인한 사건이 였다.
그러나 바른길 사무장님(박 상민)은 적극적으로 직접 피해자가 입원한 병원으로 찾아가 성폭행 사실을 밝혀냈고 지산동 소재 송헌종 변호사님을 선임하여 현 광산경찰서 김철호 경감님이하 담당 형사님이신 양시영 형사와 장옥수 형사님께서 현장에 투입되어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짖을 한 무속인의 죄를 밝혀내려고 광산서에 양시형형사님과 장옥수형사님이 현재 수사중에 있다.
피해자는 대학에서 과수석을 할만큼 재원이 였으나 성폭행과 귀신이 몸 안에 있다는 새뇌와 금품갈취로 인하여 정신적인 인지력이 8~10세의 지능으로 판단되어 정신과 패쇄병동에 입원하였다.
무속인의 성노리개가 되기전 당시 피해자는 순결한 처녀성을 가지고 있었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자해를 했다. 담당의사님의 빠른 대처로 목숨을 구했지만 피해자가 자해를 했던건은 왜일까요... 자신이 처한 상환이 얼마나 처참했으면...
피해자는 도사로 인해 1억원이라는 부채를 안고 갈곳없는 신세가 되었고 이사건은 광산서의 양시영형사와 장옥수형사님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증거를 모으고 고생하는 형사님들을 보며 대한민국 경찰의 신뢰를 보았고 억울하게 당한 피해를 돕기위해 정의는 실현 된다는 것을 모든 국민에게 알리고 싶었다 그러나 일선 경찰의 노고에도 불구하고 법은 피해자를 보호해 주지 않는다. 피해자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다만 힘이 없을 뿐이지....
여러분 사건을 담당한 형사님들에게 힘을 주십시요.
피해자가 예전의 과수석을 했던때로 돌아가는 것은 무속인을 엄벌에 처한것이 아닐지요.
갈곳없고 인지력마져 떨어진 피해자가 믿을곳은 여러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