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방금전에 있었던일입니다.
저희엄마께서 경북도청이전때문에 예천에 나무를심으러가셨습니다
4월22일인가 그렇구요날짜는.
이틀동안가셨는데 하루에일당이오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당이어저께까지 입금이안된겁니다.
그거얼마라구요 이틀해봐야십만원인걸 6월9일인 엊그저께도안들어와서 해당용역업체담당자에게 여러통 전화를했는데 전화를안받아서 엄마가 조경업체인 서*조경개발연락처를 인터넷에서보고 전화를했습니다 담당자는 알겠다고하고 용역업체에게입금하라고 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런데어제통장정리를 하니 입금이안됬습니다.
오늘아침에 서*조경개발담당자에게 전화를하니 입금을했다고 합니다.
저는 혹여나엄마가 통장을잘못봤는가싶어서 통장거래내역도봤는데 없었습니다.
용역업체에 전화를하니 입금햇다고 화를내길래어디다가 입금햇냐니
다른사람통장에 넣었답니다.
그사람한테 받으라구요.
엄마가화를내니깐 그용역업체에서 엄마한테 가시나이러면서 욕을했습니다.
이게 그쪽에서 화를내고 욕할일입니까?
애시당초에 그렇게입금해줄꺼면 계좌번호 이름은말라물어보며.일한사람통장에넣어줘야지 다른사람통장에 넣고 그사람한테받으라뇨?
일한날짜가언젠데 지금돈주는것도 그렇고. 돈을안줘서 재촉해서 받은것도 그렇구요.
너무어이가없네요 .너무화가나서 두서없이썼지만
많이많이 읽어주세요..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