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해서 메르스가 지금 난리인대
개인위생과 철처하게 조심하면 된다고 하지만 ..
회사가 있는 쪽에 확진환자 경유병원이 계속 나오고있어요
10분거리에 있는 병원은 아예 확진환자가 있어서 격리됬고
난리도 난리가 아닌데..
게다가 회사 앞 30초 거리에 있는 병원에선 .. 확진환자가 다녀갔고..
그 5분거리 병원에서도..다녀갔고...다 난리인대..
그 윗동네에서도 나오고..계속 나오고...
그사람들이 어딜 돌아댕겼는지도 모르는 시점에서..
마스크 하나 안주고... 조심하란 말도 없이..
사장과 와이프가 윗분으로 계시는데..두분 다 집에서 안나오시네요 ㅋㅋㅋㅋ
그러면서 아까 와따가면서 하는말이 메르스 걸려도 좋으니 장사나 잘됬음 좋겠대요
자기네들은 나오지도 않을거면서...
그냥..푸념 해봅니다..늘 자기들만 귀하죠..암요..암요..
별거 아니죠 머..걸리면 야.. 각자 개인위생을 철처히 하지 못해서 걸린거겠죠
참..갑을 관계는 냉정하고 뭐 그렇다지만, 직원들 다 벙쪄서 오늘 하루가 어찌나 긴지 ~
직장인들 힘내세요 ㅠㅠ 마스크 쓰고..손 자주 씻구요 ㅠㅠ
우리가 우리몸 지켜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