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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뉴스 832

솔직한세상 |2015.06.12 03:23
조회 2,682 |추천 0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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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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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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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 숨차뉴스 총재의 생각 ///////////////////////

 

이번 재보선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제 더 이상 미룰수 없는 대대적인 수술

 

먼저 국회의원은 3선 까지만 할수 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

 

꼭 더 하고 싶다면 본인이 소속 된 당에서

 

한번도 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구 가능

 

나이는 60세 까지 가능

 

대한민국 공무원의 정년이 60세 이니까요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출마는 56세까지 가능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 이니까요

 

최소 이것 조차 하지 않으면 썩어 문드러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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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후보자 법무장관직 사의 표명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3165619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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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보고서 채택한 여당, '황교안 임명안' 단독 처리 할 듯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260/NB109252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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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 인사청문보고서 與 단독채택…6월 국회 '후폭풍' 예상
정부 · 여당 주장 경제활성화 법안 · 국회법 개정안 등 쟁점법안 충돌 예상

 

http://www.nocutnews.co.kr/news/442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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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쌀을 심는 농민들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89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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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사드, 특정국가 입장 따라 결정할 게 아냐"
"한일 위안부협상 마지막 단계에 와 있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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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 재난 리더십, 시스템이 문제야!
지방정부의 고유 권한 높여 중앙정부와 협업적 분업체계 제도화해야

 

재난 대처 수평적 협력관계가 바람직
박 시장 차기 지도자 선호도 급상승
지자체 자체적 해결에 애로사항 많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3125506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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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처럼 정색하고 따질 문제

 

(45) 미국의 탄저균 배송

 

박 대통령은 워싱턴에 가야 옳다
단 조건이 있다, 미국 정부한테 왜 탄저균 배송했냐 따져야 한다
그리고 절대로 웃으면 안된다

 

남북전쟁 천연두로 태어난 미국
1920년대부터 생물무기 개발하고
1930년대 731부대 자료 넘겨받고
1950년대에 한반도에 세균 퍼뜨려

 

731부대가 고마운 사람들
‘유감 성명서’ 발표도 못하는 청와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6957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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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배달은 단순 사고? '미군 입만 바라보는 정부'
'한국이 미군 생물학전 시험장' 의혹 제기에도 확인할 권한 없어

 

http://www.nocutnews.co.kr/news/442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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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오바마에게 “탄저균, 왜 그랬냐?” 따졌어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958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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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 된 표현의 자유, 메르스 갤러리로 본 혐오

 

남성 혐오와 여성 혐오는 성격이 같은가
… 이제 지역 갈등은 이제 성별 갈등으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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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WP 인터뷰서 위안부 “협상 막바지”···日 태도 바꿨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3110707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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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책 있었는데, 알고도 당한 박근혜 정부

 

‘슈퍼 전파자’ 14번 환자, 마스크 미착용하고 본관 카페 드나들었다
… 박근혜 “위안부, 한일 상당한 진전” 해석 분분

 

메르스 대책, 2년전 만들면 뭐하나
‘14번 환자’ 마스크 없이 병원 카페에

 

박근혜 대통령 “위안부 문제에 한일 상당한 진전”
의례적 발언 와전 · 실수 의혹도

 

위안부 피해자 할머지 2명 별세
‘시민의 힘’ 고리 1호기 2017년 영구정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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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여! 제발 대답 좀 해다오"
메르스 '님비(NIMBY)현상'…한국형 메르스 우려

 

http://www.nocutnews.co.kr/news/4427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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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청문보고서 단독 채택한 새누리, 인준도 강행?

 

새누리, 15일 본회의 열어 처리 방침
… 야당 “어떤 경우에도 안돼”

 

http://www.vop.co.kr/A00000898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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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는 남 일? 줄줄이 외유 떠나는 지방의원들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707/NB109247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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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박원순 흔들기...그는 왜 핏대 세웠을까
<썰전> 이철희의 목소리가 환영받은 이유

 

박원순 아들 병역 관련 재판까지 끌고오는 강용석
비교적 중립 지키던 이철희의 이유있는 직격탄
메르스 사태 앞에서 누가 불안을 조장하는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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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야당 퇴장 황교안 청문보고서 강행처리

 

단독으로 회의 소집, 단독으로 보고서 채택
… 야당 향해 “고장난 녹음기가 아직 수리 안 됐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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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차기지도자 올해 첫 1위
… 박 대통령 지지율 1%P 하락
갤럽조사…메르스 여파에 박 대통령 지지율 1%P 하락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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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청문회? 이완구 때와 너무도 ‘판박이’

 

이미 예견된 새누리의 노골적인 ‘쉴드’ 청문회
… 이들의 낯뜨거운 발언들은?

 

새누리,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장윤석
‘물귀신 전문가’ 권성동 전면 배치

 

▲ “이종걸도 황교안과 고교 3년 내내 친구 아니었냐”
▲ “법조계 현실 경험하지 않은 분들이…황교안 얼마나 답답할까”
▲ “감성적이고 인간적인…에스프레소같은 총리 되시라”
▲ 답변 틀린 황교안 ‘쉴드’ 치기
▲ “황교안 - 노회찬 안 친해…담마진 앓았단 얘기할 이유 있나”
▲ ‘삼성 X파일’ 수사에서도 “황교안 잘했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005&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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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황교안 청문경과보고서 단독 채택 가능성
새정치연합 혁신위 첫 공식회의…조국 교수 잇단 쓴소리

 

http://news.jtbc.joins.com/html/521/NB109245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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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황교안이 메르스 컨트롤타워? 공안컨트롤타워!”
황교안 “메르스 대책? 조기차단하면, 격리 잘하면…”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004&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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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괴담 수사한다더니 대통령 비판에 집중

 

방통심의위 신고 글 7건 대부분 ‘박근혜 · 청와대’ 비판
… 경찰청 “선별적 수사 아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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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메르스 경기도 대책본부 방문…여론 의식?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524/NB109245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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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반부패 정책' 있긴 있나?"
안태원 경기도교육청 상근 시민감사관

 

"박근혜 정부의 반부패 정책, 무엇인지 모르겠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사회에서 공정한 대접 받을 수 없다"
"교육이 변화하면 미래가 변화한다"

"아무리 좋은 제도가 있어도 사람이 제도 무력화할 수 있어"
"부정부패가 우리의 생명과 미래를 뺏어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6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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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황교안, 박근혜 지명한 총리후보 6명 중 가장 문제 많다”
“수많은 의혹에도 자료제출 거부, 불성실한 답변으로 일관”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001&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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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능동대처' 박원순, 차기대권 지지도 1위
김무성 · 문재인 양자대결에서는 김무성 우위

 

http://www.nocutnews.co.kr/news/4427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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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법 개정안 송부, 16일까지 기다리겠다"
"황교안 인준안 빨리 처리해야 나라 안정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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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처 박원순, 차기 지도자 선호 1위
황교안 총리 후보자, '적합' 33% vs. '부적합' 30%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217&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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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올해 첫 1위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2112553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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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율 33%까지 추락, 박원순은 1위

 

갤럽 여론조사, 대통령 부정평가 여론 60% 육박
… 황교안 적합 · 부적합 팽팽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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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금리인하 역효과, 메르스 잡으면 경제 살아난다"

 

- 금리 내려도 서민혜택 없어, 상환부담 그대로
- 경제정책 틀렸는데, 침체되니 메르스탓?
- 美 금리인상이 문제, 국내자본 유출 가능
- 황교안 인준하면 이완구처럼 국정혼란 우려

 

http://www.nocutnews.co.kr/news/4427470

 

--------------

 

문재인

“황교안, 지금까지 지명한 후보자 중

가장 흠결 많아...총리 부적절”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86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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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가장 흠결 많고 범죄의혹이 있는
황교안 후보자를 유야무야 총리로 앉힐 수 없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2092201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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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마…혁신위원장 답지 않은 '비겁한 김문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7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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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대통령에 해바라기 총리가 될 말인가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85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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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기 · 병역면제는 왜 단골메뉴일까

 

靑 도덕성 사전검증 허술, 청문회서 본격검증
… 정책검증은 뒤로 밀려

 

http://www.nocutnews.co.kr/news/442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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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일본과 위안부 문제 상당한 진전…협상 마지막 단계”
WP와 인터뷰…오바마, 박 대통령에 전화 “방미 연기 충분히 이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22245025&code=9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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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일본과 위안부 협상 진전…마지막 단계”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
“한 - 일 국교정상화 50주년 의미있는 해 될 것 기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6958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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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위안부 문제 의미있는 진전, 마지막 협의 단계"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7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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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국정원 · 군 대선개입 사건 팩트북 발간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957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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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 탄저균으로 무슨 실험 했는지도 몰라"
이슈 인터뷰 - 진성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216&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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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세균전 실험실에 살 수 없다는 국민여론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85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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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메르스 기회로 의료 영리화 추진"
새정치 "공공 병원 설립 여야 합의 부정…공공 의료 강화해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210&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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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김무성 · 유승민, 메르스 계기로 의료민영화 언급하나”
이종걸 “지금 병원 이윤 걱정? 국민 우롱하는 것”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002&thread=21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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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글리츠를 차기 경제부총리로!
스티글리츠의 <규칙 새로 쓰기>

 

제도주의자 스티글리츠, 구조개혁가 스티글리츠
구조개혁의 방향 : 최상류층 길들이기와 노동자 세력화(Empower Workers)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206&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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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괴담 수사한다더니 대통령 비판에 집중

 

방통심의위 신고 글 7건 대부분 ‘박근혜 · 청와대’ 비판
… 경찰청 “선별적 수사 아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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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적극 대응’ 박원순,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한국갤럽 조사, 박 시장 5월보다 6%p 올라 17%
김무성 · 문재인 대표 공동 2위…안철수 의원 뒤이어
박 대통령 지지율 33%…‘성완종 파문’ 때보다 낮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956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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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과 민주주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22143005&code=990100

 

--------------

 

보건 당국 ‘뒷북’이 날려버린 진짜 ‘골든타임’ 언제?

 

⑴ 국면1 - ‘3차 감염 없다’ 안이한 대응 (5월 20일 ~ 5월 28일)

 

바로 이때가 놓쳐버린 첫번째 골든타임이었습니다.

 

⑵ 국면 2 - ‘유언비어 처벌’ 엄포만 (5월 29일 ~ 5월 31일)

 

‘밀접 접촉’ 없이 감염자 나와도 “이례적이다” 재조사 회피

‘3차 감염’ 코 앞까지 다가와도 “지역 감염 없다…문병 문화 고쳐야”

“마지막 골든타임” 외치지만, 지금부터는 ‘마지노선’

 

⑶ 국면3 - ‘패닉’ 갈팡질팡 허둥지둥 (6월 1일 ~ 6월 3일)

 

이때가 놓쳐버린 두번째 골든타임이었습니다.

 

⑷ 국면4 - 메르스보다 박원순 잡기? (6.4 ~ 6.6)
⑸ 국면5 - 메르스 총력전 (6.7 ~ )

 

‘골든타임’이 아닌 ‘마지노선’인 셈입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6957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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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부활한 현장정치, 정치인별 점수는?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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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꿈, 세월호의 기적⑦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957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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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무능할뿐더러 책임지는 모습도 없어"
"朴대통령의 인사 실패가 세월호 - 메르스 근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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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새정치 천천히 죽어가…누가 국가 권력 맡기겠나”

 

새정치 혁신위원회 첫 회의에서 위원들 작심한 듯 쓴소리
이동학 “당원, 선거 때 동원되는 인형…끝나면 허수아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957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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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현 새정치, 천천히 죽는 길만 남아"
혁신위, 첫 회의부터 4시간 토론…'혁신위원 실천 선언문' 채택

 

첫 공개발언부터 계파갈등,

유령당원 등 민감한 주제도 거론
3시간 회의 끝 '향후 일정', '논의 과제' 논의…구체 논의는 "다음 회의에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230&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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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의 제1야당 생활, 선거 들러리에 불과했다"
새정치연합 혁신위 첫 회의..."총체적 혁신 시급" 한 목소리

 

조국

"새정치연합, 천천히 죽는 길만 남아...창조적 파괴해야"
김상곤 "거센 파도 몰아쳐도 움츠러들지 않을 것"...집행 의지 강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7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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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황교안 청문경과보고서 단독 채택 가능성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521/NB109245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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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혁신위 첫 회의
… '만년 2등', '늙은 정당' 질타 쏟아내
혁신위원들 "기득권 내려놓기, 투명한 공천 혁신안 만들기" 다짐

 

◇ 조국 "새정치연합 천천히 죽는 길만 남아"
◇ 혁신위원들 쓴소리…'친노 · 486 편파 구성' 비판에 '울컥'

 

http://www.nocutnews.co.kr/news/4427686

 

-------------

 

조국 “새정치연합 내과 · 외과적 처방 동시에 해야”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2144817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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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혁신위 첫 시동

... 조국 “보고서 만드는 혁신위 돼선 안돼”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86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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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혁신위, '중도'냐 '진보'냐의 오랜 논쟁 넘어서라
시작부터 계파갈등에 휘말리면 혁신 못 해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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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후보자, 총리로 부적격이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211352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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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통째로 격리 ‘순창 장덕리’
… 생계 지원 하려해도 시행령 · 규칙 없다

 

‘감염병 법’에는 지원 규정 있어
“법취지와 어긋난 시행령 사례”
강동원 의원 “준칙이라도 마련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6955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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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로 사분오열…방미 연기 뒷말 무성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291/NB109232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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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연기했지만…박 대통령 ‘메르스 일정’ 없어

 

장더장 중국 상무위원장 접견
지자체장 ‘바쁜’ 행보와 대비
청와대 “수시로 보고받고 지시” 반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955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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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안대희 · 문창극 억울해서 어쩌나
뻔뻔했던 3일간의 총리 청문회, 답이 없다

 

뻔뻔하게도,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인 또 하나의 총리 후보자 황교안
무서운 학습효과와 '메르스 수혜자'와의 결합
박근혜 집권 하반기, '공안 총리' 맞이하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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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친구야 걱정된다. 총리 하지마"
40년 지기 이종걸 - 노회찬 "친구 황교안, 총리 부적절"

 

http://www.nocutnews.co.kr/news/442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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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이어 황교안도…'반쪽 총리' 탄생 임박
청문 보고서 채택 협의 불발…또 새누리 단독 처리 수순 돌입

 

'단독 처리' 카드 하나 쥔 새누리, 강행 시 후폭풍
野, '성완종 리스트' · MB 해외자원개발 특검 요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194&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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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단속' 방통심위의, ‘메르스’ 게시글 일방 삭제
“메르스 괴담 사회적 혼란 야기”…진보넷, “위헌 소지”

 

방통심의위,

“메르스괴담…괴담성 정보로 사회적 혼란 야기”
진보넷 장여경 활동가, “불온통신 이미 위헌결정됐는데 왜 또”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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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 황교안 · 국회법...박 대통령의 '미션'
방미 막은 이슈 해결 못하면 국정 차질 불가피

 

[메르스] 국정 최고책임자로 전면에 나설 때..."여러 방안 논의 중"
[황교안] "메르스는 메르스고, 부적격 후보자는 부적격"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하면 어느 누구도 이롭지 않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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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MBC, 메르스 띄우고 황교안 뉴스 ‘처박았다’

 

메인뉴스에서 인사청문회 후순위 배치
… 노회찬 전 의원 증언도 메인뉴스에서 '실종'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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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방미 취소, 조선 · 중앙만 '잘못했다'

 

동아 "메르스 사령관 돼야"
… 조선 "국가 지도자다운, 국익 따른 판단인지 돌아봐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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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받지마"…서울의료원 의사 보직해임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173&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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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하자, 위법적 문제 있지만 '천운'으로 국무총리?
'송곳 검증' 무색해진 황교안 청문회, '메르스' 덕보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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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그리워지는 세상
‘무능’이라 쓰고 대한민국이라고 읽는다

 

■ 성실한 농민은 박토를 옥토로 바꾼다
■ 늙은 꼴통의 죄만은 아니다.
■ 바뀌지 않으면 영원히 새누리세상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0987&thread=21r11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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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임명 충돌…유승민 "단독 처리" 시사
새정치 "그동안 총리 없어서 메르스 뒷북 행정했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168&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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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부적격인 11가지 이유?
병역기피, 전관예우, 사면로비 의혹, 증여세 탈루 의혹…

 

http://www.nocutnews.co.kr/news/4426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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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무능 · 무책임증후군의 원인균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954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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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부적격 황교안 통과시켜주면 메르스 없어지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100128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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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국민들, 다음주부터 일상생활 복귀해야"
"전국 새누리 당원들, 행사 취소말고 하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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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가뭄…타들어가는 중부지역

 

전남 · 경남지역 첫 메르스 화자…전국 감염 확산 추세
박원순 서울시장, 메디힐병원 전격 봉쇄조치
마지노선은 뚫렸다…메르스 '3차' 유행을 잡아라
경기회복세에 찬물 붓는 메르스…일부 서비스업 감소세
삼성물산, 소액주주 복병 만나…'65만주' 엘리엇에 가세
황교안 총리 후보자 인준과정 '험로' 예상…오늘 여야 논의
최악의 가뭄…타들어가는 중부지역

 

http://www.nocutnews.co.kr/news/442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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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역국 인권 비판한 외교장관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093221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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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역별 메르스 집중 치료기관 지정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80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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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의인' 외로운 암투병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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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방미 전격 연기…당청 간 엇박자 또 노출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33/NB109224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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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뒤에 숨어, 성완종 리스트 수사 종결?

 

메르스 확진자 122명, 임신부도 감염
… 조선일보 "방미 연기 동의하기 어렵다"

 

메르스 확진자, 임신부 포함 122명
청와대 "국민안전 위해 방미 연기"
대통령 방미 연기, 한국 "잘했다" 조선 "잘못"
맹탕으로 끝난 황교안 청문회
성완종 리스트, 이렇게 끝나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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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3차 감염자 확인된 2일 메르스 관심 최고···황교안 압도
경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0734111&code=920100&med=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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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로 사분오열…방미 연기 뒷말 무성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291/NB109232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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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한국정부에 곧 사드 배치 요청"
"새로운 미군기지 조성", 한국에 비용분담 계획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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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병원 없애더니...전염병에 '속수무책'
공공의료 확대 없으면 '의료 후진국' 못 벗어난다

 

2003년 사스의 잘못된 교훈
너무나도 열악한 공공의료 환경
삼성서울병원과 공공의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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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성완종 게이트 ‘슈퍼특검’ 요구”
… 與 “슈퍼특검 거부, 상설특검은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165829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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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의 이름으로, 핵발전소를 더 짓자!"
핵발전소 확대와 온실 기체

 

에너지 미래, 누가 결정하는가?
미래의 대안이 결국 핵 발전인가?
지구의 미래 없이 국익이 무슨 의미인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172&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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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함께 쓴 ‘세월호 1주기 속보 대장정’ 1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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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 친박 실세 6인에게 면죄부"
새정치 "성완종 게이트, 메르스 사태로 물타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186&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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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정복 · 서병수에 추가 서면질의 발송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81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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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보다 박근혜가 더 무섭다”

… 부산에 전단 대량 살포

 

메르스 확산에도 국민은 각자도생하라고…
탄저균 밀반입엔 찍소리도 못하고…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0992&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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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비주류 · 호남 의원

“혁신위원, 운동권 · 친노 위주” 반발

 

김상곤 “학계 등 의견 수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220946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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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김상곤 혁신위'에 호남 · 비노 반발

박지원, 金과 7일 만찬회동…'호남 다선 물갈이' 부정 뜻 전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188&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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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국민 · 시민의 힘'으로 극복할 때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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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및 수도권 지역 다선 의원들의 용퇴’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11112657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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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는 없고 '친文'만 보이는 野 혁신위…앞날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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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참골단'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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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상곤 혁신위' 합류…고강도 쇄신안 나오나?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25/NB109224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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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혁신위', '박근혜 비대위'처럼 할까
통합형 인적구성 넘어 파괴력 있는 이슈 만들어내야

 

당내 반발 잠재우고, 강력한 쇄신 제안
"창조적 파괴"는 이제 야당의 과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7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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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김상곤 호' 혁신위 출범…기대반 우려반
비노계 "혁신 대상인 친노 · 486이 혁신위 주류" 비판

 

http://www.nocutnews.co.kr/news/442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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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녹조라떼’, 올해 첫 발견 이틀만에 중류 뒤덮어
“해마다 점점 심각해져”...잉어떼들도 ‘가쁜숨’

 

http://www.vop.co.kr/A000008981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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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상류에 '녹조 라떼' 돌아왔다
8일 대구환경운동연합 확인..."보 수문 열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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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이후 나타난 낙동강 ‘녹조’…올해는 보름 더 빨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6951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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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우곡교 부근 '녹조'...올 첫 육안 확인

 

환경단체 "보 수문 개방 등 근본 대책 세워야"
... 창녕함안보구간 '알림' 발령

 

육안으로 첫 확인...환경단체 "여름 내내 녹조 나타날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6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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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정부, 또 '빚 내서 집 사라'니..."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소비절벽과 가계부채 우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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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에 ‘굴복’ 한은, 기준금리 1.5%까지 인하
사상 최저치 또 경신…작년엔 세월호, 이번엔 ‘메르스’ 때문에 경기 침체?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0986&thread=21r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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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연1.5%로 전격인하…또 사상 최저 (종합)
가계부채 문제보다 경기부양에 방점

 

http://www.nocutnews.co.kr/news/442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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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에 굴복한 한은, 기준금리 또 인하
금리 사상최저 1.5%로 하락, 가계부채 더욱 폭증할듯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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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불안..."공공의료정책 강화하라"

 

사회공공성강화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
정부와 대전시의 책임 있는 대응 촉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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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민영화…중동 환자 오랬더니 중동 메르스가 왔다

 

중동 의료산업 진출 서둘렀던 대통령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아 쉬쉬했던 걸까?
서둘러 복원해야 할 것은 ‘돈’ 아닌 공공병원 시스템

 

박근혜 대통령의 각별한 ‘중동 사랑’ 때문에?

 

환자 한 사람 입원시키고 퇴원시켜

버는 돈이 얼마인데 사전 예방의 원칙에 따르는

국가적 재난 전염병에 쓸 빈 공간을 남겨두겠는가.

정부가 폐쇄한 진주의료원에는 메르스 환자

돌볼 수 있는 음압시설 격리병동이 있었다

 

병원 평가마저 민영화한 현실
또 하나의 이유, 부족한 의료 인력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6949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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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의료기관 도덕성과 사명 망각했나”

 

유지현 보건의료노조위원장,
“공기정화 없는 환기 시스템,

병원 에어컨 타고 확산 가능성”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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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진주의료원이 필요했던 것이다

 

중동 의료 산업 진출 서둘렀던 대통령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아 쉬쉬했던 걸까?
서둘러 복원해야 할 것은 돈 아니라
사람 구하는 공공병원 시스템

 

박근혜의 각별한 ‘중동 사랑’ 때문에?
병원 평가마저 민영화한 현실
부족한 의료 인력이 또 다른 이유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96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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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삼성 감싸기 그만하고 사과하라"
보건단체 "'메르스 공포' 책임자는 박근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7177&ref=nav_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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