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
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만성 설사까지 있는 장트러블 설사녀야.
편의상 음슴체.
그 때는 내가 중학생이였음
그리고 나는 그 날 하필 생리 2일째였음
근데 내가 그날 또 장염기가 또 있는거임 ㅋㅋ
주말이라 집에서 폰하고 있었음
근데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 시도때도 없이 설사가 왔음
나는 조카 당황했음 ㅋㅋ
아니 시발 주말에 페북하고 노는데 갑자기 설사임 ㅋㅋ
만성설사라서 당황하니까 설사가 더 옴 ㅋㅋ
나는 화장실에서 1시간 설사를 마치고 내 방에 돌아왔음
근데 시발 그 때 생리가 끈적끈적해지고 간지러운 것을 느꼈음 ㅋㅋ
난 그건 별 생각 안 하고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밖에 나갔음
그런데 설사가 갑자기 또 막 나오려는 것임 ㅋㅋ
게다가 방귀까지 겹쳐 들어옴 ㅋㅋ
진짜 한 20초 버틸 것 같았음
근데 내가 어떻게 그거를 30초를 버텨서 화장실에 들어옴
근데 생리대가 넘 끈적끈적해져서 벗다가 손으로 생리대 비집고 들어갔을 때 설사가 개터짐 ㅋㅋㅋㅋ
내 손 어쩔?
내 치마 어쩔?
하튼 나는 변기에 앉았음
근데 이 년의 설사가 변기에 앉으니까 다시 들어감 ㅋㅋ
그래서 15분 사태정리 후 집으로 돌아가는데 어디서 하수구 냄새가 나기 시작함
맡아보니 내 똥냄새 ㅋㅋㅋㅋ
설사가 찹찹한 똥이 되어서 치마 속 팬티에 가득 묻음 ㅋㅋㅋㅋ
그 후로 난 빡쳐서 똥싸면서 SNS 하는 것 버릇 됨